종교적인 의미에서처럼
죽으면 천국 지옥에 간다던지 다른 생명이나 다시 인간으로 윤회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극장의 영화한편이 끝나고 화면이 꺼지듯 모든게 끝나고 내 의식이나 영혼같은것도 전부 사라지는건지

지옥이나 천국에 간다면 지금까지 살아있는 기억,의식 같은게 그대로 간직한채로 가는것인지 
흔히들 몸안의 영혼이라고 표현하는데 영혼이라는게 실제로 존재는 하는것인지 그냥 인간이 만들어낸것은 아닌지

윤회라는 관점으로는 인간이나 동물 곤충으로 다시 윤회하는 경우에는 뭘로 태어나는게 가장 큰 형벌이라 할수있을까
곤충으로 태어나서 죽으면 그대로 끝인건가 아니면 곤충의 영혼이 다시 윤회하거나 지옥 천국을 가는걸까

내가 죽으면 곤충이나 동물로 다시 태어나게되는건가.. 윤회하는거라면 나는 이전 삶에서는 무엇이였을까 나는 몇번의 죽음으로 지금의 인간인 내가 된걸까 

내가 지금 죽게되면 그 다음은 뭐가 있을까 알수없는 지점이 죽음이라 그부분이 두렵고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