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에서 가장 똑똑하고 IQ 높은 학생들이 택하는 전공 이미지 (경제학과 투톱)
각종 대학원 진학 시험에서도 철학과 출신들이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고, 심지어 돈도 꽤 잘벌음
경영학과 못가서 철학과 가는 한국하고는 정반대
외국에선 경영학은 좀 머가리 딸리는 얘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전공으로 꼽히고
아이비리그 같은 명문대 학부 레벨에선 아예 경영학과가 없는 경우도 많음 (와튼이 예외)
문과에서 가장 똑똑하고 IQ 높은 학생들이 택하는 전공 이미지 (경제학과 투톱)
각종 대학원 진학 시험에서도 철학과 출신들이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고, 심지어 돈도 꽤 잘벌음
경영학과 못가서 철학과 가는 한국하고는 정반대
외국에선 경영학은 좀 머가리 딸리는 얘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전공으로 꼽히고
아이비리그 같은 명문대 학부 레벨에선 아예 경영학과가 없는 경우도 많음 (와튼이 예외)
우리 대학교 교수 중에도 서울대 전기과 학부 졸업하고 철학과로 유학 다녀오신 분 계신데 거기선 석사 과정 1차 시험 떨어지면 변호사따리나 하는 인생 된다고 동기부여 한다고 하시더라
걍 하버드대 철학과 가면된다
우리나라는 철학적 사고를 할만한 여유가 없는 나라라서 그럼. 이제 막 강국된지 20년정도라 평생 가난과 싸워온 민족이라 지금 당장 돈되는 학문에 몰릴 수 밖에
ㄹㅇ 저런것도 일단 먹고살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