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지‘란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의지’라면, 이는 선험적으로 보아야 하는지, 후험적으로 봐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예로들어 나는 세상의 정의에 대해서 내세계와 외새계로 나누어 분리하여 고찰한 바 있는데, 이 의지의 선험성은 이 의지가 어떠한 세계에 속하는지 정확히 해야만이 내 이론은 완성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예기하자면, 이는 자세계의 ‘나’에게 있어서 이 의지는 간섭 세계에 위치해있는 외세계의 단편이다.
이는 즉, 나에게 있어서 ‘의지’는 선험적 대상이지만 타세계의 나의 존재를 처음부터 지켜봐온 인물에게 있어서 이 의지는 선험적으로 바라보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즉, 내새계의 ‘주체’에 따라서 자세계의 의지는 선험적이며, 이 의지의 선험성을 타인이 보았을 때는 선험성을 입증하기에는 타세계나 외세계로부터의 간섭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기에 후험적 산물로 볼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후험성은, 나를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를 지켜봐오고 자라게 한 실질적 ’부모‘의 영향 하에 자란다고 생각하면, 타세계의 후험성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이유로는 ’나‘는 태어나기 전에 ’의지’를 갖고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증의 이유는 의지의 선험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순환 논증 오류에 빠지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지‘란 나에게 있어서 선험적일 수 밖에 없는 순결한 인간의 본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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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갑자기 내 실명 언급하면서 허위사실 유포한건 펙트잖아. 님 이름 내가 갑자기 언급하면서 허위사실 유포하면 기분 좋음? 그때 진짜 사회적으로 님이 생활 가능한 사람인지 의심됨. 그리고 불필요한 개인정보 유포는 dc정책 위반임. 그때 언급 안할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정책 위반이고 시발점은 님이었음 - dc App
@사상가(58.29) 언급 안할 이유가 없다 했지 맞다 - dc App
@ㅇㅇ 근데 진짜 상황과 맥락 다 재껴놓고 그 시인이랑 뭐랑 Ai사용 한 거 뭐 기정 사실이라고 했잖아. 도대체 이해가 안됨. 내 얘기가 왜 나오는건지 - dc App
@ㅇㅇ 손민수가 뭔데 - dc App
@ㅇㅇ 다른 갤 안함 - dc App
@ㅇㅇ 뭔진 잘 모르겠으나 나는 그냥 글쓰는 거 좋아해서 여기 있는거임 오해 ㄴㄴ 그냥 글싸개라고 생각하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