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 몇권 줏어읽고 나는 남들과 다르다 남들이 놀때 나는 철학을한다라고 우월감 느끼면서 뭐라도 된것마냥 나대는 인간들이 있다 높은 확률로 학창시절에 존재감이 없었을듯 - dc official App
그건 아닌듯. 철학자 이름 거론하며 나대면 아무도 유식하다고 생각해주지 않음. 잘 놀고 돈 잘 벌고 이런걸로 자랑해야 먹히지, 철학으로 자랑한다니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