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원망하거나 뭐 불만 있는건 아닌데


자잘한 짜증이 너무 많은거 같음


명절 연휴 내내 같이 있으니까 짜증을 내는걸 너무 많이 보게 되니까


불편함


짜증, 그리고 한숨, 에이씨 ~


내 생각엔 특별히 뭐 안 좋은 일도 없거든


근데 짜증, 불만, 한숨 상태가 잦음


그냥 좋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살 수는 없을까?


짜증이 많은건 가만히 있는게 싫은 성격이라 그럴까?


같이 있으면 불안해서 같이 있기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