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원망하거나 뭐 불만 있는건 아닌데
자잘한 짜증이 너무 많은거 같음
명절 연휴 내내 같이 있으니까 짜증을 내는걸 너무 많이 보게 되니까
불편함
짜증, 그리고 한숨, 에이씨 ~
내 생각엔 특별히 뭐 안 좋은 일도 없거든
근데 짜증, 불만, 한숨 상태가 잦음
그냥 좋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살 수는 없을까?
짜증이 많은건 가만히 있는게 싫은 성격이라 그럴까?
같이 있으면 불안해서 같이 있기가 싫음
가족들 원망하거나 뭐 불만 있는건 아닌데
자잘한 짜증이 너무 많은거 같음
명절 연휴 내내 같이 있으니까 짜증을 내는걸 너무 많이 보게 되니까
불편함
짜증, 그리고 한숨, 에이씨 ~
내 생각엔 특별히 뭐 안 좋은 일도 없거든
근데 짜증, 불만, 한숨 상태가 잦음
그냥 좋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살 수는 없을까?
짜증이 많은건 가만히 있는게 싫은 성격이라 그럴까?
같이 있으면 불안해서 같이 있기가 싫음
인성 문제임. 버릇되면 쉽게 못고쳐. 최근에 주변에서 그런 사람 보는데 그냥 인성 클라스가 그만큼임 - dc App
근데 밖에선 안 그럼. 집에서만 이럼
그것도 공부가 된 사람들이나 컨트롤 가능함. 의도하지 않은 것들이 올라오면 컷 - dc App
짐승친구들 치와와 춘식이편 강추.
조현병 환자임?
불안을 가족 성원들 사이에 공유해서 일종의 나눠져서 감소된 불안으로 만드는거임. 조심하셈.
내가 불안할떄 내 짜증을 표출해서 다른사람들까지 불안을 공유하게 되면 공유된 불안으로 인지되서 불안의 노말라이즈 효과가 일어남. 아 나만 불안한게 아니네 하고서 안정화가 가능
악플러들도 비슷함. 악플러들은 내부가 초토화된 상태임. 여기서 타인을 초토화시키면. 나만 초토화된게 아니네 하고 안정감을 가져갈수 있음. (사악그잡채)
내부에 열패감이나 수치심같은 안좋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 가족 성원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전가되는 일도 많음. 가족은 이런거 당하기 딱좋으므로 조심.
짜증이 왜 나냐면 어떤 행동이나 생각의 경로가 두개 이상일때 그걸 동시에 유지하는 해공간을 찾는게 뇌의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추측중임 아님말고
쉽게 말하면 이거임.. 짜증은 니가 혼자서 나는 부류가 아님.. (물론 그런 부류도 있긴 함 다만 설명상의 편의를 위해 말하는거임) 너가 원하는 방식과 다른사람이 원하는 방식이 다름.. 이 때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하는경우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경우의 두가지 경로가 생김
너가 생각하기엔 너가 생각하는 방식이 옳다고 생각이 됨 그게 정합적이기 때문임 그리고 다른사람이 제시하는 방식이 있음 이 두가지 경로를 유지하는건 에너지의 소모가 큼 그래서 짜증이 나는게 아닌가 난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