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들아
A -> B이다
B -> C이다
그러므로 A->C이다
ㅋㅋ.
말을 이렇게 하는데
보고 있으면 ㅈㄴ 웃김
너네 말에선
A -> C 가 몹시 공허함
A -> .... -> Z
다 주렁주렁 이어붙여 놓긴 했는데
[A -> B]
[B -> C]
[C -> D]
...
이 구성물들이 각각 따로 나열되었을 뿐이지
전체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게 아님
걍 본인 정병으로 허접하게 풀발라 붙여놓은 거지
왜 그렇냐고?
ㅋㅋㅋ
그건 안 알려줄 거임 ㅋㅋㅋㅋㅋ
병신.
음
개소리는 잠깐만 접구
다시,
할 말은
뭐냐면....
...
..
아무튼
그래서, 보고 있자면
진짜 갸지랄을 하는구나 싶어
웃음이 절로 나온단 그 말임
말들이 죄다 동강동강인데,
뭘 자꾸 자랑스레 들이미는 건지
아무도 납득 못 시켰는데
지혼자만 만족하는 정신승리 철학이잖음
왜 너한테 아무도 딴지를 안 걸겠음?
답: 너무 난장판이면
어느 한 곳을 짚기도 하찮을 노릇이기 때문임
좀 탄탄하게 이어놔야,
"흠. 당신, 이 지점 허술해요!"
라고 약점을 잘라 볼 가치도 느껴지는 거지
너네는 걍 총체적노답인데.
뭘 짚어보겠음? 없음.
굳이 어느 한 구간 허술함을 논해봤자
금세 공허한 말장난 끌어와서
"말되는데요" ㅇㅈㄹ일 것도 뻔하고
그런 지리멸렬한 치고받음에
무슨 의미가 있겠음
그러니
만약 한 마디라도 남겨준다면
-> 에휴.
이건 전체적으로 이런 문제예요
이 시발아
가 되겠는데,
그럼 또, 진짜로
뭔 말인지를 몰라함
애초에
그런 진단을 알아먹을 정신머리였다면,
정병이 아니었을 터
and .. 이 글이 쓰이지도 않았을 터.
...
개념글 보면
정병글들 걸려 있는데
거따가 뭔
심오해 보인다느니
그런 댓글도 달리는데
ㅋㅋ
그러니까, 그건 말그대로
심오해 "보이는" 게 다임.
왜냐?
-> 그렇게 보이고 싶었으니까. ㅋㅋ
근데,
실제 그 아래에는?
-> 아무 것도 없음. ㅋㅋㅋ
심오(深澳)가 아니라,
말들의 조난, 말들의 표류인 셈.
입맛에 맞는 결론 - 탐구가 아니라 결론 고르기.
독특해 보이기 위한 결론 - 전개가 아니라 결론 포장 장치.
그 따위를 위한 현학적 전개일 뿐
실제 현학도 아니고,
"있어 보이고는 싶지만, 반박 받기는 싫으니,"
현학적으로 끌어다 말하는 게 딱 좋았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개뻘글들임 걍
그야말로
가짜철학.
사유의
노이즈 뭉치.
근데또, 허탈하게도
이렇게 말해봤자
찔려야 할 당사자들이
본인 얘긴지 모른단 것
누굴까?
미묘한 구분의 체감을(은 핑계고 심심하니까) 위해
갤에서 야앙이 얽힌 이들로
설명을 이어가 보겠음
/////
1)
형이상학은 말장난이라고 주장한
112.163부터 예 들어볼까
얘는...
야앙이가 글에 답하면서
'이 새끼. 글 ㅈ같이도 써놨네'
생각했음
하지만 이런 걸 보고서
가짜, 정병이라 매도하겠다는 게 아님
112.163은 평범하게,
사유의 과속이라 진단할까..
심층 구조를 직관으로 먼저 더듬어 보고서
그걸 말로 엮어보려는 과정에 꼬임이 좀 (심하게) 발생했을 뿐이지,
공허한 말장난이나 늘어놓고자 하는 경우는 아님
구조를 말하려는데, 말이 그걸 못 따라잡은 류의 어설픔일 뿐.
(역으로, 칭찬하는 관점으로 보자면
본인 언어구사력을 앞질러 간, 사유의 번뜩임이라고도 볼 수 있겠음.)
이런 건,
진실에 닿고자 평범하게 힘써봤던 거고
......근데 철갤정병은
ㅋㅋ 껍데기 말을 위한, 그저 말의 말들만 늘어놓는단 거임
입맛에 맞는 정당화를 위한.
진리, 진실 등을 입에 담지만,
이미 그부터가 허울좋은 말장난일 뿐
심층구조가 1도 없음.
구조가 말을 낳은 게 아니라
말이 구조를 흉내내고 ㅇ있음
진실히는, 진실에 관심이 1도 없음
너네의 진실 = 자기기만
'심오한 확신'의 연출 수단일 뿐임.
"내가 이런 대단한 걸 하나 말했다"
2)
그럼, 야앙이 입갤할 때 보고 역정낸
rfi는?
얘는 112.163과 반대로
말을 과하게 유창하게 구사해서, 구조를 봉합한 경우가 많았음.
지적 능력이 우수하고 말솜씨도 뛰어났기에, 오히려
특정 영역에 통째로 잘려나간 깊이가 존재함을
자각 못하고 나대는 장면이 계속 있었음.
그런 거에 야앙이 괜히 꼬움을 느꼈단 거고,
깔끔하게 유려하고 지성적인 점을 높이 평하지,
정병이라 부르는 유형이 아님.
철갤정병(너네는)은 ㅡ말도ㅅ ㅈ도 할 줄 모르는 게
현학은 ㅈ같이도 줄줄 늘어놓음
(개념글 직접 보면서 쭉 쓰는 건데, ㅈㄴ많은데
이렇게 쓰고 있으면 지얘긴 줄을 알까.)
개념은 현란한데, 실제 의미는?
중언부언중언부언..........~
그럴 거면 야앙이처럼 뻘글로 촤라락 쓰던가
일반인처럼도 깔끔하게 전개를 못하는데,
제딴엔 그럴듯한지, 뭘 자꾸 심오한 척 치렁치렁 꾸며놓는 거임?
의미의 거품이 낳는 괴리..
몸통은 박살났는데 대가리만 존나 큰 기형아 문장들..
ㅈ망해서 웃기는 말의 서커스지. 뭔
문장 자체가 갑갑함.
3)
병신글만 쓰는 116.46은
물론, 흠.
철학 사유로보자면 솔직히,
개빡통대가리가 맞음. ㅇㅇ.
하지만, 얘는
그냥
본인이 납득하기 전까진
'그거 이상한데? 시발'
자기 의문을 밀어보는 타입인 거고
자기 철학, 자기 말에 자존심을 거는 류가 아님
말을 부풀리지도 않음
용기 있고 의외로 단단한 유형임 (? ㅋㅋㅋㅋㅋ)
흠. 뭔 소리지.
과찬이 아니고, 의외로 존나 어려운 거 맞으니까 그게.
아무튼.
그에 반해
철갤정병아 너네는
자기 체계를 방어하려고
온갖 말들을 늘어붙이고 있음
병신철학에 자기 가치를 묶어놓은
딸쟁이들이란 거임.
자기철학을 투박하게 말할 기반이 없음
있는 그대로 말했다간
남는 말 없이 싹 사라지지 않을까.
"나는 철학해요"가 중요한 컨셉인 찐따로 보임
철학으로 본인 인생의 열등성을 봉합하려 드는.
논리가 아니라,
자아지지대 세우기
거기서 정말로 읽히는 건
본인 불안방어체계뿐임
알아?
논리보다 의존이 먼저 도드라지는데.
병든 철학에 자기중심의존증.
4)
그리고
한자 쓰는 노망 할배.
이 사람은 자각한 채 자유롭게 말장난 치는 류고
글에서 말하는 철갤정병은
문장마다 같잖은 의미 못 박아 두고,
병신 체계를 정당화하려 드는 경우.
가능한 해석 방향들 싹 닫아둔 건 모르고,
선택적 짜깁기로 건진 결론을 절대화하는.
구겨지고 갇힌 해석을 보면서,
유니크한 결론이라고.
그걸 소중히 붙들고 있음;;
아니;; 그런 건 해석이 아니라 의미 압수라 해야지. 않을까.
지가 무슨 말하는지, 지도 실은 1도 모름 (안다고 착각하지만..)
그 세계관이 성립된 것 같음?
할 짓 없는 누군가가 붙들고 따지면
전부다 개박살날 허상 체계임.
망가진 줄 모르는 싸구려장난감쯤 되겠음.
너부터가 니 세계관이 뭔지를 ㅈ도 몰라.
그냥 "그럴듯함"이 전부.
//////
사실 위 넷다 누군지 1도 모르지.
하루이틀 보고 어찌 알겠냐?
뻘글 쭉 쓰고 싶어서
대충 대조 예시든 거고.
아무튼
그래서
철갤정병의 핵심구조가 뭐고,
실제로 니가 그걸 어떻게 판단하느냐 묻는다면,
-> 안 알려줄 거임. ㅋㅋ
ㅋㅋㅋ
야앙이 눈엔 싹다 보여!
라고 주장 하겠음
그래도
한 마디로 요약해주자면너네는,
"철학하는 척"하는 머저리란 것.
근데 저 위에 다들 해당 안 한다면,
대체 누가 철갤정병이냐?
-> 그렇다면, 너일 확률이 높음.
한둘 있다고 지금 오버해서 쓰는 글이 아니니까
첨언:
-> 아 근데.
야앙은
읽으면 하품만 나오는
똑똑한 병신들이 쓴 글보단
읽으면 줘패고 싶고 킹받는
너네 정병글들을 훨씬 사랑함
살아있고,
인간적이잖음
혐오와 경멸도
인간으로 인식한 후에야 일어나는 것이니까.
(야앙에게는 그러함)
철스퍼거 에너지가 어디서 그렇게나
힘차게 샘솟아오르는 건지
그 근원을 읽어보는 것도 흥미롭잖음.
이 인간은 뭐가 두려운가?
물론 진실:
-> 이 글도 너네글처럼.
글을 위한 글.
허수아비를 공격해 본 배설글 맞음
리드미컬한, 끊기지 앟는 똥싸기를 연습해본 거임.
일종의 두뇌달리기 해본 거임.
....근데 진짜 진단:
-> 이 쓰레기뻘글 내용이 전혀 이해가 안 간다면?
너가 그 정병 해당일 확률 대폭 상승 ㅇㅇ... (.......)
너가 이해하리라 기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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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십니다.
이건 뭐 당연한거라
오호라
본인 긁힘
엣..
말하는 꼬라지가 개웃기네ㅋㅋㅋㅋㅋ 매력있다
헤에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