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시간이라는 개념은 인간이 물질과 에너지의 변화를 수치로 나타내기 위해 만든 개념임.
<<<이거 어떻게 생각함? 반박이나 질문 뭐든 해주셈
댓글 10
사람들이 말하는 모든 시간의 단위는 결국 변화임. 하루는 태양이 (지구 기준) 뜨고 지는 것, 1년은 지구가 공전해서 한 바퀴 도는 것임.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여러 매체 시간이 멈추는 것을 표현할 때 그냥 모든 것들을 멈춰서 표현함
앙(219.249)2026-02-19 01:40:00
답글
만약 절대적인 시간의 개념이 있다면 아무런 물질이나 에너지가 변화하지 않더라도 계속 흐르고 있어야 함. 만약 이 우주에 아무런 변화도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곳에서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거임? 절대 증명할 수 없음.
앙(219.249)2026-02-19 01:44:00
답글
@앙(219.249)
사람들이 시간이랑 혼동하는 개념은 결국 열역할 제2법칙임.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엔트로피는 감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 없고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데, 사람들은 과거로 갈 수 없고 미래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시간이라는 개념이랑 혼동하는거임. 열역학 제 2법칙이 일종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될 수 있지만,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는거
앙(219.249)2026-02-19 01:54:00
답글
@앙(219.249)
물론 내가 방구석에서 뒹굴거리며 생각한거라 되게 부실할거임
앙(219.249)2026-02-19 01:57:00
그럼, 우주가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시간의 존재는 있었을까?
코딱지뭉치기(widely6448)2026-02-19 0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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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보면, 세상에 절대적이라는 건 없을 것 같기도 해. 원자라던지, 시간이라던지, 무게라던지, 인간이 세상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들이니까
코딱지뭉치기(widely6448)2026-02-19 02:15:00
답글
@코딱지뭉치기
꼭 구라가 아닐 필요가 있을까 ???
코딱지뭉치기(widely6448)2026-02-19 02:16:00
답글
@코딱지뭉치기
사실 왜 구라라고 생각해야하는 지에 대한 것부터 궁금한 것이여...
코딱지뭉치기(widely6448)2026-02-19 02:17:00
답글
@코딱지뭉치기
사실 구라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죠.
그냥 4차원에는 시간이라는 축이 포함된다길래, 시간이 진짜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그냥 생각해 본 거
앙(219.249)2026-02-19 11:28:00
그치 시간은 사람들 기준으로 만들어진 거지. 자연이 시간을 만든 적은 없음. 자연은 그냥 해가 지고 달이 뜨는 걸 반복할 뿐임. 자연에서는 같은 패턴을 반복할 뿐인데, 우리 인간들은 항상 똑같은 패턴만으로는 살지 않아서 만들어낸 개념이 시간인 거지. 그 시간을 생각하고 기억해서 처음과 마지막에 집착함. 동물들은 생존에 집착하기 때문에 그 집착이 만들어낸 결과가 시간이라 생각함. 하지만 생존은 동물들에게 당연한 집착이기 때문에 나쁘게 볼 필요도 없고 걍 인간들에겐 시간이 필수로 알아야 할 상식인 거임.
사람들이 말하는 모든 시간의 단위는 결국 변화임. 하루는 태양이 (지구 기준) 뜨고 지는 것, 1년은 지구가 공전해서 한 바퀴 도는 것임.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여러 매체 시간이 멈추는 것을 표현할 때 그냥 모든 것들을 멈춰서 표현함
만약 절대적인 시간의 개념이 있다면 아무런 물질이나 에너지가 변화하지 않더라도 계속 흐르고 있어야 함. 만약 이 우주에 아무런 변화도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곳에서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거임? 절대 증명할 수 없음.
@앙(219.249) 사람들이 시간이랑 혼동하는 개념은 결국 열역할 제2법칙임.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엔트로피는 감소하는 방향으로 갈 수 없고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데, 사람들은 과거로 갈 수 없고 미래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시간이라는 개념이랑 혼동하는거임. 열역학 제 2법칙이 일종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될 수 있지만,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는거
@앙(219.249) 물론 내가 방구석에서 뒹굴거리며 생각한거라 되게 부실할거임
그럼, 우주가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시간의 존재는 있었을까?
이렇게 생각해보면, 세상에 절대적이라는 건 없을 것 같기도 해. 원자라던지, 시간이라던지, 무게라던지, 인간이 세상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들이니까
@코딱지뭉치기 꼭 구라가 아닐 필요가 있을까 ???
@코딱지뭉치기 사실 왜 구라라고 생각해야하는 지에 대한 것부터 궁금한 것이여...
@코딱지뭉치기 사실 구라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죠. 그냥 4차원에는 시간이라는 축이 포함된다길래, 시간이 진짜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그냥 생각해 본 거
그치 시간은 사람들 기준으로 만들어진 거지. 자연이 시간을 만든 적은 없음. 자연은 그냥 해가 지고 달이 뜨는 걸 반복할 뿐임. 자연에서는 같은 패턴을 반복할 뿐인데, 우리 인간들은 항상 똑같은 패턴만으로는 살지 않아서 만들어낸 개념이 시간인 거지. 그 시간을 생각하고 기억해서 처음과 마지막에 집착함. 동물들은 생존에 집착하기 때문에 그 집착이 만들어낸 결과가 시간이라 생각함. 하지만 생존은 동물들에게 당연한 집착이기 때문에 나쁘게 볼 필요도 없고 걍 인간들에겐 시간이 필수로 알아야 할 상식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