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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순간 내 자아는 사라진다.
한 예로, 전생의 기억을 나는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내 육신도 자아도
재활용되지 않는다면
환생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세상도 언젠간 사라진다.
전부 없어진다.
전부 무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하루하루 가치 있게 살아야 할까?
나도 모른다.

어떤 이는 산모의 판단으로 선택권 없이
낙태되어 죽는다.
어떤 이는 각박하고 차가운 세상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

어떻게 살든 그건 너의 몫이다.
난 모든 삶을 존중한다.






아직 철학에 대해 배우고 있는 상태고
오로지 내 의견 100%여서
훈수할거 있으면 훈수좀 부탁
하나하나 새겨들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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