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우울은 폭력/자살로 이어지지. 


양극화가 생각할 수록 무서운게 결국 희망을 앗아간다는거


특히 미래세대에겐 그게 더 크게 나타나게 되는 구조더라고


대물림될수록 그 격차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지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