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


생각을 밀다보면 문득 


"내가 미친생각을 하는걸까?"


싶어지는 부분도 생기는데 말야?




다른사람들도 그랬을거라고 아마도 말야


일단 지금 나는 적어도.. 


어느정도 이성적인 형태로 글을 쓰니까


미친거 같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런 미묘한 가정을 하고 있을 뿐이지


미친건지 아닌지 확인은 어렵다




한편 내가 미친거라면


내가 했던생각들이 어떤 연관성도 없이


단지 그럴법함으로 제멋대로인 생각을 했을수도 있다


그러면.. 좀 곤란해지는 부분인거잖아?




사실 나는 내가 미쳤는지 아닌지 확인할


나름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있다


너네도 혹시 너네가 미친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니?


그걸 어떻게 확인하는 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