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호탕 호쾌 남성적 마초적인데 요샌 좀 이런게 없어짐

작은 일 사소한 일은 신경조차 쓰지 않음

남 의식을 덜하고 셋중에서 젤 개인주의적임

물 흘러가는대로 됄때로 돼라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고

약간 중국인들 특성 보면 장비랑 은둔 고수 사마의 이렇게 나뉨

도인 은둔 고수 같은 사람도 있고 직선적이고 거침없는 사람도 있고

중국이 워낙 크고 넓은 지역이고 사람도 많아서

이것저것 견문이 넓어서 앞을 내보는 능력이 있음

근깐 좀 뭐랄까 사람들이 수싸움을 굉장히 잘함

지략 지모 책략 같은게 뛰어나고 사람들이 이득 처세 이런것도 굉장히 능함


일본 = 매우 내향적 내성적

음흉 음침 겉과 속이 다르고 혼네 다타마에 같은게 있음

글서 사람이 겉으론 친절하고 예의 바른데 속은 시꺼먼 경우가 많음

굉장히 사회 관습적이고 전통적이고 사회 규율에 따르는 경향이 있음

대외적인 모습이랑 실제 성격 모습이 180도 다른 경우가 많음

겉으로 착하고 친절해봬는데 돌아이인 경우도 많고

사회적 압력이 너무 강해서 개인이라는 개념이 없음

누군가는 일본이 개인주의적이라고 하는데 이는

내향적이라서 개인주의적으로 보일뿐

일본도 철저하게 집단주의 전체주의적 대신 한국이랑 다른점은 관계주의는 잘 없음

글서 원리원칙적 메뉴얼적으로 정직하게 뭔가를 하는 경우가 많음

글서 장인 정신 같은게 발달해있고 자기 일 묵묵하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많음


한국 = 반도라는 특수성 좁은 공간 때문에 사람들이 가볍고 촐랑거리는게 있음

이게 무조건 나쁜것은 아닌게 변화 적응 능력이 굉장함

원체 한국 자체가 약소국이라서 간에 붙고 쓸게 붙고 박쥐짓을 잘함

글서 생존 본능이 뛰어나고 누군가한테 아부 떨고 잘 살아남는 능력이 뛰어나고

만약 내 주인이 약해지면? 바로 뒷통수 까는 능력도 탁월함

글고 대세기류편승 잘하고 유도리가 있어서 시시각각 자신의 생각 같은것들을 굉장히 유연하게 잘 바꿈

오늘 만약 A라는 생각을 했는데 A가 좀 별로면 바로 B로 바꾸는 능력이 탁월함

글서 믿음이 안가고 신뢰가 안가고 사기꾼 기질 있고 뒷통수를 잘까는데

자신을 잘 살아남고 얍삽하고 뻔뻔해서 어딜가던 바퀴벌레먀냥 잘 살아남는 기질이 굉장히 훌륭함

글고 집단주의 전체주의 관계주의가 있어서 굉장히 사람을 통제하고 사람을 이용해먹는것을 굉장히 잘하고 훌륭함

대세기류편승 다수에 편승해서 일단 사람 하나 담구고 매장 시키는 능력도 탁월하고 훌륭함

굉장히 폐쇄적이고 관념적이고 꽉막혀서 정도에서 벗어나면 바로 사회적으로 매장 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