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랑 대화하다가 얘가 잘 못 알아들어서 글쓴다.

제목의 상태가 일단 스피노자 윤리학3부 정서모방 이론이나 사르트르의 타자론, 헤겔, 라캉, 지라르 정도에서 논의 됐다는 건 알고 있어.

그 밖에 다른 것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