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등의 견해를 보면


물질적인 것에서 정신적인 것으로 발전해나가는게 그런 체계를 이야기 함


실제로 남녀는 일단 육체적인 면에서 서로 끌림


남자는 남자에게 끌리지 않고 여자라는 육체를 가진 사람에게 끌리고


겉으로 봤을 때 예쁜 여자에게 끌림


그렇게 시작은 육체적 욕정으로 시작해서


결혼도 하고 그러면서 추구해야할 여러가지 다른 가치들이 생겨남


좋은 팀이 되야하고 좋은 부모라는 역할도 생기고 좋은 사회 구성원이 되야하고 또 섹스 외에도 다른 종류의 사랑이 언급되기 시작함 예를들어 정 때문에 산다라든지 의리로 산다라든지 등등


그런데 만약 이런 체계가 맞다면 대부분의 연애는 소위 선섹후사의 형태를 띌거임


육체에서 시작한댔으니까 바로 가장 육체적인 면을 맞춰보는 식으로 전개가 될것임 그러나 현실에서 바로 섹스부터 하자고 하는 남녀는 거의 없고 오히려 이런건 무례한 남자나 경멸스러운 남자 취급을 받음. 그렇게 하면 안되고 처음엔 뭐 이야기 좀 나누고 좀 친해지고 남자는 섹스하기 위해 여자에게 아첨도 하고 돈도 바치거나 하고 나서야 비로소 섹스가 가능해짐


그런걸 보면 섹스가 시작이 아니라 최종 목적 같다는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