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대강 열매를 먹엇는지 어떤 생각을 할때 대강 이런 느낌이지~ 까지는 들어가는데 막상 말이나 글로 표현할때에 막막하고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철학함의 벽을 노크만 하는 수준인거겟죠? '대강'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더 끈질기게 더 깊이 생각해서 말이나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해야만 철학적 사고를 키울수 잇는거겟죠...? 이런저런 책만 계속 본다해서 깊어지는거같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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