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생각을 이루는 요소이고

생각은 철학을 이루는 요소이기 때문.

언어를 많이 알수록 생각도 풍부해지는 것 같다.

물론 생각이 풍부하다고 창의적이거나 고급인력이 되는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