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감각에 기반을 두고 레벨을 끌어올려야

자기통합이 제대로 될 텐데


자꾸만 언어 과잉으로 빠짐

대가리 딸깍이 편함


쉽게 과열 각성 모드로 넘어가서

밤에 잠도 안 오고

신체 리듬 깨지고 건강 흐리는 중


시간도 없는데

공부 말고 다른 활동에 투자하려니


경제적 효율 따위로 의식돼서

활동 자체에 몰입도 안 되고


조급하다


느긋함이란 거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