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줄수 있냐? 물었을때 서양인은 no or yes 이후로 뭐 안붙임

이유 이런거 안붙이고 깔끔하고 쿨하게 딱 대답만 함


한국은 사회적 평판 응징 사회적 매장 의식해서 쩔쩔 메면서 말함

일단 yes or no라고 말한 후로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함


이게 서양이 존나 깔끔하고 쿨해서 좋기도 한데

한국인들이 존나 불쌍하게 느껴짐

내가 하고 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는것은 당연한데

왜 남 의식 사회적 평판 응징 사회적 매장 의식하고 쩔쩔 멤?

완전 노예 생활 같은데 한국에서도 강자 윗사람은 절대 안저럼

강자 윗사람은 yes or no로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