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믿지 못하고 방어적이며 동시에 공격적으로 변함


불안과 공포를 느낄때 인간은 자연스레 생존본능의 스위치가 켜진다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다가 갑자기 어떤 위기감이 찾아오고 그게 지속되면

생존스위치가 작동


이런땐 3일동안 똥도 안 나온다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어떠한 행동도 정당화를 수월하게 시키게 됨


이미 뿌리를 잃어버렸기에 소속감? 연대? 그딴거 중요할 필요도 이유도..

모르는게 아니라 걍 없음

사회? 이딴거 사냥터거나 거치적 거리는 억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