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맞는 대화맥락인진 나도 잘 몰라 좀 웃기긴하네


커다란 나무, 도서관, 미로, 시계, 강물, 혈관, 그물망, 연못


뭐 이런 이미지들도 꽤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형태의 이미지 아니야?


적어도 뭐랄까.. 영화나 창작물에서 쓰이는 이미지를 따진다면


꽤 그럴듯하다고 여겨지기는 한데..


문화의 형태로 유추했을뿐이지


남들도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리는지 물어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음


그중에서 크라켄은.. 꽤 재밌긴하지


왠진 모르지만 크라켄이 떠올라..


꼭 크라켄일 이유는 없어 근데 이미지가 그런 형태가 되는거야


꼭 서로 약속하기라도 한듯이 말이야


이상하잖아?



내가 떠올리는걸 남들도 떠올리나 싶긴해서 해본말임


비슷한 맥락에서 떠올리는 이미지인가 하면 잘 모르겠지만 말야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