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물인간
Lyrics & Com Aoi Zankyo
Music generated with AI assistance (Suno)
[Lyrics]
길을 걸었을 때
나는 알 수 있었지
난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수많은 인파 속을
나 홀로 걸을 때
나는 미물이었네
누군가 말했지
사람이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인파 속에서
나는 말이 없는
미물일 뿐
비틀대며 걷다
가끔 영역 표시해
전봇대에서
난 한 마리 개
북적이는 플랫폼에
서 있으면
난 한 마리
미물이 되네
조용한 곳에선
나는 사람이 돼
웃고 울고
차도 마시고
하지만 인파 속에서
나는 말이 없는
미물일 뿐
미물인간 미물인간
미물인간
만물의 영장은 무슨
나는 미물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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