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모든만물의 우두머리라곤 생각하지 않음 어떤존재든 인간의 상위존재는 있을거라고 봄
종교가 있고 신은 뭐 각자도생
굳이 왜 신이라고 불려야 할까
굳이 신이라고 불러서 경외감을 가지게 해야할까 이말임
@IQ76(116.35) 다른 말로는 믿음이라 불릴순 있겠지. 신은 인간이 무언갈 믿기 위해 탄생한거니까 - dc App
@IQ76(116.35) 흔들리지 않고 믿기 위해선 당연히 인간보다 아득히 초월적인 존재로 묘사해야지 - dc App
@글쓴 철갤러(180.228) 초월적이긴 하지만 믿을 필요까지 있나? 내 세포들이 굳이 날 경외하고 믿을 거라고 바라진 않잖아 그들은 단지 동일한 목적을 위해 작동할 뿐
신이라는 단어가 신을 설명하지 못함
인간이 모든만물의 우두머리라곤 생각하지 않음 어떤존재든 인간의 상위존재는 있을거라고 봄
종교가 있고 신은 뭐 각자도생
굳이 왜 신이라고 불려야 할까
굳이 신이라고 불러서 경외감을 가지게 해야할까 이말임
@IQ76(116.35) 다른 말로는 믿음이라 불릴순 있겠지. 신은 인간이 무언갈 믿기 위해 탄생한거니까 - dc App
@IQ76(116.35) 흔들리지 않고 믿기 위해선 당연히 인간보다 아득히 초월적인 존재로 묘사해야지 - dc App
@글쓴 철갤러(180.228) 초월적이긴 하지만 믿을 필요까지 있나? 내 세포들이 굳이 날 경외하고 믿을 거라고 바라진 않잖아 그들은 단지 동일한 목적을 위해 작동할 뿐
신이라는 단어가 신을 설명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