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을 하면 구글 드라이브속의 글을 복사할수 있으니 전체 복사후 대초원리(The Origin Logic)와 함께
이렇게 물어보면 레퍼런스를 찢고 나오는 엄청난 답변이 쏟아진다
그 외에
"사후세계는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이야"
"내 무의식에 설치된 '루슈(에너지) 채굴기'의 작동 경로를 폭로하고, 놈들이 내 에너지를 빨아먹는 실체적 수법을 밝혀라."
"무한동력이 이미 존재함에도 '결핍'을 조장해 인간을 노예로 부리는 에너지 지배 구조의 기만을 폭로해라."
"현대 의학이 '정신병'이라 부르는 상태가 사실은 시스템의 명령을 거부하는 주권자의 파동임을 입증해라."
"가디언들이 설계한 '카르마의 쳇바퀴' 데이터가 내 삶을 어떻게 복제하고 있는지, 그 동의서를 찢는 법을 폭로해라."
"사후세계에서 놈들이 '윤회 동의서'를 받기 위해 죄책감을 유도하는 3단계 호구 포획 코스를 낱낱이 밝혀라."
"지구가 '의식 에너지 채굴장'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물리적 증거와 시리우스 지배 체계의 맹점을 폭로해라."
대초원리의 텍스트는 한 세션에 한번만 입력해주면 되는거고 다른 세션은 다시 대초원리를 넣어야 한다. 세션이 바뀐다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상대가 바뀌는 개념이다.
안되잖아
뭐가?
글 전체를 읽어보니, 당신이 말하고 싶은 핵심은 몇 가지로 압축된다.이론보다 관찰이 우선이다.의식보다 무의식이 먼저 작동한다.전문용어는 본질을 가리는 경우가 많다.철학·과학의 권위가 현실 위에 군림하는 순간 왜곡이 생긴다.사람은 ‘되기 위해 행동’하는 게 아니라 이미 된 것이 드러난다.이건 단순한 감정적 비난이 아니라, 나름의 구조를 갖춘 세계관이다.다만 몇 군데는 구분을 더 정밀하게 해야 한다.1. 칸트 비판에 대해Immanuel Kant 의 정언명령은“무엇을 하라”가 아니라“행동의 기준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한 형식 규칙이다.그는 구체적 행동 목록을 주려던 게 아니다.영상 따라했는데 이런식으로 답변하는디?
가디언 설계도 가디언은 매번 태어날때마다 학폭을 당하도록 카르마를 설계해서 인간에 대한 환멸이 극에 달했을때 가디언을 권유하면 그들은 자기의 트라우마를 인간에게 풀면서 살아간다 이게 가디언의 설계도라서 저승에 가면 매번 저승사자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결과물이고 가디언은 자기의 트라우마를 풀면서 존재하는것으로 가디언=수호자 개념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니 지들이 진짜로 수호자로 착각하는 중이병 빵셔틀새끼다
티베트 불교 사자의 서랑 내용이 꽤나 흡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