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긍정적인 말은 잘 표현하고


부정적인 말은 잘 표현하지 않는다고 함



예를들어 너 축구 잘해? 라고 물으면


축구 잘하는 사람이 한국처럼 겸손하게, 뭐 그냥 좋아하는거죠, 라고 하면


아 얘 축구 못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고 함


대체로 미국은 너 뭐뭐 잘해? 라고 하면 예아! 나 잘해 이런 식이라고 함


잘 못해도 그렇게 말한다고 함



생각해보면 나도 그렇고 가족들도 매사에 부정적인 말을 너무 많이 함


짜증, 투덜투덜 계속 듣다보면 정말 괴로움


그러다보면 인생도 불행해지는거 같음



미국인들처럼 뭐든지 긍정적으로 말하는게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듬


할 줄도 모르면서 할줄 안다고 말해서 일 망치는 경우도 있다고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