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속 여성을 보며 자기 손으로 노동을 하면서 소유한 단백질을 휴지에 버리고 마지막으로 현자타임을 얻게되는 이러한 반복되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보시오 물론 절대로 당신은 벗어날수없음

바그너란 부랄새끼가 니체에게 천하의 허공씹질마스터 칭호를 부여했다면...
"좆를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배고픔(성욕)을 달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디오게네스- (당시 아고라 광장에서 닌자딸이치다가 욕먹자 내뱉은말
바그너란 부랄새끼가 니체에게 천하의 허공씹질마스터 칭호를 부여했다면...
"좆를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배고픔(성욕)을 달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디오게네스- (당시 아고라 광장에서 닌자딸이치다가 욕먹자 내뱉은말
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 생각함 성욕이란건 내 의지와 상관없이 dna레벨에서 뿜어져 나오는 원초적 본능이라 마치 맛있는 고기를 먹고싶은 욕구랑 다를게없음 그것에 자괴감을 느껴야한다면 가축을 우리에 가두고 도축될 운명의 되물림을 만들어 그 고기를 섭취하는 행위에도 자괴감을 느껴야지 자위하는것 따위보다 백배는 잔인하고 악한 행위가 아닌가
뭔가 굴레나 감옥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닌걸 알면서도 벗어날 수 없고 계속하게 되는..
뭐 잘못된게 있어야 정당화를 하지 이미 정당한 행위를 어떻게 정당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