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하기에는 지성이 낮고, 딴지를 걸기에는 이해를 잘 하지 못하며, 분위기에 따라 비난의 수위는 달라지는 소위 모자른 사람입니다. 이는 이해의 부재 혹은 결여입니다. 저는 딱한 존재에 대하여 호의를 배풀 정도의 사람은 안되나 봅니다.- dc official App
딱한 존재로 여기는것 만으로 만족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