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AI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복잡한 문제나, 읽기 어려운 문장 등 여러 방면에서 인간의 능력의 한계보다 뛰어난 답을 내놓습니다.
즉, 인간의 사고능력은 방대한 대이터 앞에 무릎꿇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AI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삶의 이유입니다.
아마 미래에 영원토록 이 AI는 ‘인간‘이라는 종족의 집대성에 대해서, 삶의 이유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고가 죽음 맞이하였어도, 인간은 사고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저는 아직 삶의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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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5TaKRqKfSw?si=-cHXsgdDwZtxAhoL
요즘은 영상 하나 주는 게 나은 것 같다
@철갤러1(1.222) 이게... 답을 찾기 위한 과정을 그러니까 그 생각 과정을 하는 사람이 ai 시대에 맞는 것인데. 아무리 설명해도 그냥 답만 말해라. 결론만 말해라. 정보 제공을 해라. 맞는 말만 해라. 뭐 이런 식으로 아직도 그렇게 하지 말라던 단답 주고 받기만 하는 주입식 교육에서 못벗어나는 사람이 되면 안됨. ai는 요술램프가 아님.
@철갤러1(1.222) 근데 아무리 이게 ㅅㅂ 말하고 다녀도 말귀를 못알아먹는 것은, 이제 복잡하게 설명할 까닭이 없어졌다고 생각함. 진짜 니들은 본인의 사고력을 뚫는 공부를 안해본 거임. Ai가 다해주니까 사고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는 절대 다수는 짐승되는 거구. 사육 대상이 되면 양극화만 커지겠지. 사고를 안한다는 이에게 권한을 줄 수는 없으니까
@철갤러1(1.222) 뭣하러 남걱정 고맙다? - dc App
@철갤러2(175.210) 시대정신이라고 하고 그저 유행이라고 하는 그런 상황에 느낌으로 빠져버려서 결국엔 예전 페미들처럼 유행 지나가면 '그땐 생각 없이 따라가기만 했다' 소리하면서 이제는 달라졌다고 자각나팔 불지만 여전히 유행 속에 있는 이들인데, 이런 이들이 많아지는 게 좋겠냐 적어지는 게 좋겠냐. 요즘 영성이니, 근원 찾는다니, 철학한다면서 정보 수집 이외에 스스로 사고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빠지고 있음. 이거야 말로 철학이라는 문자표기를 어떤 상징으로 여기고 그 철학이라는 상징 안에 자기체험 넣는 자의적 방향이고, 따라서 철학이라고 문자표시 하지 않아도 되는 거임. 근데도 철학이라는 문자표기를 상징으로 사용하니까 상대방이 철학한다고 하면 지삐 몰라서 지가 철학이라고 부르는 것을 상대도 하고 있는 줄 알어. 이렇게 자의성을
@철갤러2(175.210) 타당성이나 내용 건전성으로 둔갑시키고 마치 종교쟁이가 포교활동하듯 전파한다. 스스로가 생체 바이럴 마케팅하고 있는데 너는 암덩이 보면 어떻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