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하는 생각들이 어떻게 될지 나도 잘 모름..
그냥 이건 좀.. 싶은 부분이 있지..
그래서 몇가지들은 "말할수 없는것"인거야
그래서 뭐랄까..
짜잔!! 롤러코스터였습니다 재밌으셨나요?
인거지
그래서 글 제목이 "재밌는거"였던거고..
나도 몇가지들을 생각할땐
망각을 이용하는 편이야
까먹음.. 기분나빴던 감각만 남김..
이런식이지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런식으로 다루는중임..
솔직히 내가 하는 생각들이 어떻게 될지 나도 잘 모름..
그냥 이건 좀.. 싶은 부분이 있지..
그래서 몇가지들은 "말할수 없는것"인거야
그래서 뭐랄까..
짜잔!! 롤러코스터였습니다 재밌으셨나요?
인거지
그래서 글 제목이 "재밌는거"였던거고..
나도 몇가지들을 생각할땐
망각을 이용하는 편이야
까먹음.. 기분나빴던 감각만 남김..
이런식이지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런식으로 다루는중임..
뭔 일이 지나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참고로 난 관련 없이 글 썻음... 우연히 재미란 단어가 겹쳤을 뿐..
흥!
응....??
'흥'이라고 해서 아까 글은 무슨 의미였을까 고민중... 아까는 그냥, '세상 사람들이 자각 없는 규칙으로 움직이네~ 재밌네~' 정도로 재밌다는 감상인 걸까 생각하며, '재미'에는 별다른 의미부여 하지 않고 넘겼는데...
... ... 너가 말한 층위의 재미로, 아래 내 뻘글을 재해석해보기.. 중. 원래는, 재미를 명확히 의식하는 내 심리를 써본 글이었지만..
음... 근데 너는 사고 유형이 특이하게 느껴진달까.. 과잉 연결을 경계하듯 말하면서도 내용을 보면 연결 범위가 엄청 넓은데?
또, 말을 민감하게 느끼는 거려나? (?) 야앙이는 얼척없는 추측이라도 아무거나 '이거냐~?!' 무책임하게 꺼내 던지고 피드백을 받아보는 타입인데 그것이 서로에게 낳는 작용이 어떻든 간에 말야. 너는 바로 그런 걸 경계하는 듯도 하고.. 뭔가 다른데, 뭔지 잡기 어렵군..
으음.. 사고유형이라 글쎄.. 모르겠네 다른사람의 사고유형을.. 이젠 잘 모르겠다고 생각해버려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