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마음대로 죽지도 못하고.뭐가 자유고 뭐가 맹목성이냐.그저 인과적 산물에 불과한 내 자신의 깊은 곳에서 부터 오는 이 절망감.태어난 잘못은 회개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마음을 너무 찌른다.- dc official App
그러게.. "누군가가 자유롭게 살아라"라고 해서 자유롭게 살게된거라면 그게 자유롭게 사는건 맞긴한가 싶기도 하지 나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