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고
느낌을 느낌 그대로 관찰하고
마음을 마음 그대로 관찰하고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한다.
만일 비구가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면서 마음이 욕심을 여의어 해탈하고 모든 번뇌를 다했다면 나는 그를 대장부라고 하느니라. 왜냐하면, 마음이 해탈하였기 때문이다.
느낌ㆍ마음도 마찬가지며, 만일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ㆍ마음도 마찬가지며, 그가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면서 마음이 탐욕을 여의어 해탈하고 모든 번뇌를 다했다면, 나는 그를 대장부라고 하느니라. 왜냐하면, 마음이 해탈하였기 때문이니라.
비구여, 이런 이들을 대장부와 대장부가 아닌 자라 하느니라.” ㅡ잡아함경. 대장부경
만일 비구가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면서 마음이 욕심을 여의어 해탈하고 모든 번뇌를 다했다면 나는 그를 대장부라고 하느니라. 왜냐하면, 마음이 해탈하였기 때문이다.
느낌ㆍ마음도 마찬가지며, 만일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ㆍ마음도 마찬가지며, 그가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면서 마음이 탐욕을 여의어 해탈하고 모든 번뇌를 다했다면, 나는 그를 대장부라고 하느니라. 왜냐하면, 마음이 해탈하였기 때문이니라.
비구여, 이런 이들을 대장부와 대장부가 아닌 자라 하느니라.” ㅡ잡아함경. 대장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