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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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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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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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에 있는 글들은 제가 만든 이론입니다.
게임에서 필승법이 있는 경우 그 게임은 공략이 끝난 것이 됩니다.
체스나 장기같은 경우 상대가 어떤 첫수를 두었을 경우 승패가 정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인간은 모든 기보를 다 외우지 못하니 딥 블루 같은 컴퓨터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죠.
바둑도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등장 후 사람들의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의 경우에도 그런 끝이 있을 수 있을까요?
예를들어 윤리학과가 있는 대학보다 없는 대학이 더 많을 겁니다.
물론 윤리에 대한 논의가 끝났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하는게 무의미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선과 악이란 것이 상대적이라는 생각이 있고, 법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법을 어기지 않는한 어떤 개인의 행동을
비 윤리적이라고 할 수 있어도 처벌을 할 수도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윤리라는 것은 자율에 맡기는 시대란 것이죠.
선택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짐으로써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윤리학이란 학문은 끝난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자연과학의 분야도 끝이 있을 수 있을까요? 알걸 다 알아버린다면 분명 끝이 있게 될 겁니다.
제 생각엔 알걸 다 알아버린다 해도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며 어떻게든 학문을 이어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가설은 어느 학문에서나 자유롭게 만들수있긴한데 일단 반박이 안되는 가설이면 과학쪽에서는 성립이 안되고 반박이 되는 경우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