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 나(A)를 상상하는(B) 게 될까?내가 말하는건 상상을 하는 나(사과가 빨갛다) 를 상상하는거결국 상상을 하는 나를 상상하는건 나니까 결국 A,B 나뉘지 않고 B만 남을까궁금하네
그러게 나도 잘모르겠다 이게 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만약이게 되는거고 잘 연습해서 체화하는게 가능한지 혹은 그냥 안되는건데 자신이 되었다고 착각하게되는 종류인건지 잘 모르겠음..
나도 요즘 이런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긴해 뭐랄까.. 자꾸 이상해지지... 모르겠어
둘다남음
나 자체가 상상의 산물이라. 나를 메타적으로 떠올리면 상상의 상상
양심이 대표적인 상상의 상상, 예를들어 누구 뒷통수를 후리고 싶다- (상상1) 폭력범으로 재판관한데 유죄판결받는 (상상 2 ) 두가지 상상을 동시에 떠올리면서 가중함.
a b 어느 한쪽만 남으면 메타가 아님. 양쪽이 다 보존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