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자아
신[神]
잘못안게 아니라 몰랐다고 해야 겠다
지금은 알고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내가 안건, 저건 전부 인간의 개념일뿐. 실제하는 자동차 같은게 아니란것만 안다
여기서 자아에 발목잡 힐수도[테클] 있는데, 자아란 실체적인 나를 말 하는게 아닌, 말 그대로의 "자아란 개념"을 말 한다
나가 아닌 자아라는 개념이 '따로 의미'를 가지고 통용되고 있다는 거다
영어에서 인지 뭔지 그런걸 "Identity"라고 한다. 영어로 I 와 Identity가 다른것처럼 이해하면 되겠다
근데 그런거 알아서 뭐하냐? 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차이를 알면 나와 신 시간 그리고, 자아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점을 가질 수 있고
다르게 관계설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나 /신 /자아 /시간과 관계된 모든 개념들이, 다시 만날때 마다, 생각할때 마다, 다르게 인식되기 시작 하더라
얼마나 책과 거리가 멀길래 저따위로 쓰냐 그래
내가 책과 거리가 확실히 멀긴 해
실제하는->실재하는 또띄어쓰기좀보라니까?!
'실재' 지적은 받아들이고 띄어쓰기는 내가 말 하는 습관대로 사용할 뿐
실제가 맞는거 같은데?
중학생이냐 고등학생이냐 하하
@盥漱(121.137) 實際(불교) 실제 사실(事實)의 경우(境遇)나 형편(形便). 거짓이나 상상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ㅎㅎㅎ
실제한다고? 하하하하 너 중학생이지? 너 실제로 책 본다고? 이런 식으로 쓰지.
@盥漱(121.137) 하나는 물건이고 하나는 개념에 쓰이고 차이가 있네 미안하다 근데 좀 헷갈리기도 하고 내가 맞춤법에 잼병인건 사실이다. 사과한다
한국어 번역이슈를 말하는거 같음.. 한글은 음을 표현하는 글자이기 때문에 번역과정에서 뭔가.. 이해가 달라질수가 있다고 생각함..
Identity는 정체성으로 번역됨 이게 한자론 의미가 고정되는 편임 正體性 이때 正 이게 보통 바를정이라 뭔가..뭔가임.. 한편 Identity의 어원은 idem(same)임 "같다"를 의미한다함 그러면 이제 정체성은 번역과정에서 이전과 동일한..의미의 正 이런식의 사고경향이 있지않나.. 그러면 이제 Identity,정체성이라고 하면 뭔가..
아무튼 뭔가임.. 뭐를 길게 썼었는데 렉걸려서 날아감 아무튼 한글이 중국어를통해 의미를 고정시키기도 하고 영어단어에서도 의미체계를 빌려오기도 하는데 이걸 표현하는게 한글이고 한글의 사용에서(한글의 특징인건지 외국어도 마찬가지인진 모름) 단어사용을 할때 맥락적 사용으로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 식이라 번역과정에서 원래의미랑은 좀 다른 의미가 되어서..
의미가 달라지거나.. 뭔가..이해가 안된다거나.. 할수 있지 않나 싶음..
@ㅇㅇ(223.39) self, ego가 더 정확한가 보네.
보통 이걸 길게 풀어서 생각하면 귀찮으니까 단어를 하나 만들어서 표현하는 편임 국가와 언어 문화 별로 "좌(座,앉음,coordian)"가 다름 내가 만든 조어라 통용되는 편은 아닌데 생각할땐 그렇게 씀..
@o o(59.5) 너가 생각하고 있는 상황의 맥락이 다르니까 나야 모르지.. 너가 어떤 상황에서 뭔가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는질 모르잖아..
@ㅇㅇ(223.39) 그래서 애매하긴한데, 자아라는 개념은 셀프나 에고가 맞는거 같다 ㅋㅋ
@o o(59.5) 으음..그치.. 모르겠다..
實際실제 實在실재
훌륭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