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자아

신[神]


잘못안게 아니라 몰랐다고 해야 겠다


지금은 알고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내가 안건, 저건 전부 인간의 개념일뿐. 실제하는 자동차 같은게 아니란것만 안다


여기서 자아에 발목잡 힐수도[테클] 있는데, 자아란 실체적인 나를 말 하는게 아닌, 말 그대로의 "자아란 개념"을 말 한다

나가 아닌 자아라는 개념이 '따로 의미'를 가지고 통용되고 있다는 거다

영어에서 인지 뭔지 그런걸 "Identity"라고 한다. 영어로 I 와 Identity가 다른것처럼 이해하면 되겠다


근데 그런거 알아서 뭐하냐? 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차이를 알면 나와 신 시간 그리고, 자아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점을 가질 수 있고

다르게 관계설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나 /신 /자아 /시간과 관계된 모든 개념들이, 다시 만날때 마다, 생각할때 마다, 다르게 인식되기 시작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