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란 단어는 그냥 중립적인 표현을 찾으려니까 다문화임..


국제결혼을 하는경우를 말하거나 혹은 한국에 이민을 온 경우


이렇게 있지 싶은데 




보통 다문화- 뒤에 가정이란 단어가 붙는게 자연스러움..


국제결혼을 하는 가정에 대한 경우가 연상이 자연스러움..


그렇다고 해서 이게 문화가 다양해진거냐 하면 그건 아닌듯함..


일본문화 중국문화 미국문화는 예전부터 있던거 같고(내 체감상)


이미 한국문화만 있는경우가 아니였는데 여기에 뭐가 추가된다고해서


문화가 다양해지나..? 하면 그건 아닌거 같단거임..


언어가 다양해지나? 하면 역시 그것도 아니다 싶음




뭐랄까.. 언어표현은 다문화인데 딱히 다문화는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이게 예전이랑 비교하면 바뀐게 아니다도 아닌듯하고..


그냥 외국인들이 많아졌다고 하기도 뭔가 안맞는거 같고..


뭐랄까.. 한국인의 인구비중이 줄어들고 빈자리를 외국인들이 채운다


이걸 말하는 부분인게 아닌가 싶은데 역시 모르겠네..




다문화에 대해서 생각해보니까 역시 뭔가 이상함 말장난 같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