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게 너무많고 끝이없고 마치 우주와 시간은 무한한것처럼 하고싶은것도 끝이없고 무한한데 나이먹고 죽으면 이 모든게 사라지니까

너무 슬프고 아쉬운데? 처음부터 몰랐던게 약이였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