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한국어가 철학하기 좋은 언어는 아니라고본다.
이것은 해외물 들지않은 북한이라는집단을 보면알수있지만
일을 그르치고, 동족끼리 싸우게끔하는 그런 갈등의 언어라고 생각한다.
감정에 대해 잔바리스러운 것들은 발달했지만 굵직굵직힌 실용적인 것에 대해 생각하는것을 유도하기 극히 힘들다는 것이다.
서양의 로고스와 크리스천문명이 없었다면 한국은 이렇게발전할수있었을까?
개인적으로 한국어가 철학하기 좋은 언어는 아니라고본다.
이것은 해외물 들지않은 북한이라는집단을 보면알수있지만
일을 그르치고, 동족끼리 싸우게끔하는 그런 갈등의 언어라고 생각한다.
감정에 대해 잔바리스러운 것들은 발달했지만 굵직굵직힌 실용적인 것에 대해 생각하는것을 유도하기 극히 힘들다는 것이다.
서양의 로고스와 크리스천문명이 없었다면 한국은 이렇게발전할수있었을까?
한글은 좋게 말하면 메타-문자야 나쁘게 말하면 다른 언어의 의미체계에 얹히는거고 뭐랄까.. 이 한글의 사용 부분에 대한.. 생각이 없거나 합의를 거친 문화적인 고정이 아직 없을 뿐이다..없어 보인다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