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른다..


근데 남들도 모르는거 같다..


이건 꽤 독특하다


표정으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고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감동이란것을 언어로 표현하는 경향성이 있는건 맞는거 같다


이게 사회문화적으로 매핑되어진 부분인지


혹은 인류보편적인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서로다른 여러가지의 작용을


느껴지는것의 유사성으로 감동이라고 묶어서 부르는지도 모르겠다


의식도 모르겠지만 감동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떤 경우는 감동적이다 라고 표현할수밖에 없다는


혹은 그런 표현이 꽤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거 같기도 하다


이게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