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젤 나쁜건가?
근데 그전에 자기나라가 당해서 나라지키려고 복수하는거라며
아니고 경제적 이득 국력 높이려는 의도가 있어서 나쁜거임?
하지만 인류 역사동안 침략해보지 않은 국가는 조선뿐이니
조선이 제일 착하다고? 하지만 조선은 자기민족을 노예로 삼는 전세계유일한 찐따나라라 당할만 했다고도 하고
전쟁에 참여하는 군인들이 나쁜거야?
싸움에 참여했기 때문에 나쁜거야?
아무튼 비열한 의도를 가진 새끼가 나쁜새끼
무고한 시민들이 죽는게 불쌍한거야?
군인들과 지배층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기를 갖추고 권력을 갖추는 동안
무고한 시민들은 자신을 지키기위해 한 일이 세금 내는 멍청한 짓 뿐이라서 무고한 시민들 또한 당해도 싸다는거야?
폐쇄적인 문화와 사회시스템을 가진 나라가 나쁜 것으로 결론 남. 지구를 공동운명체로 본다면 사이비종교가 군대를 움직였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상상해보면 됨. - dc App
풀 수 있다면 너 , 가정, 인류까지 해결하는 길이다. 선근을 쌓아라.
전쟁은 명분으로 움직이고 패배자가 전범국됨
침략국의 리더와 거기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사람들이지 예를들어 푸틴
노예제도 나쁘지만 전쟁은 이득을 위한 살인인데 정당화할 수 없지
모든 인간이 악하다고 할 수는 있겠지 어떤 식으로든 티끌만큼이라도 전쟁 발생에 기여했을 것이니. 주범 찾기보다는 그저 개개인이 악을 대물림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에 집중하는 게 나을 듯 싶다.
"조선은 자기민족을 노예로 삼는 전세계유일한 찐따나라" 이는 왜곡 선동이다. 같은 민족을 노예화한 사레는 여기저기 많고, 오히려 조선은 세계적으로 봤을 때 노예(노비) 처우에 관대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종모법....
특별히 누가 나쁘다고는 못 할 거 같다. 다만 우리가 그러면 안 된다는 것, 가능하면 막는 것, 막지 못한다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 이 정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거고 해야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