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느꼈다
남 불행하길 기도하고 증오하면
나만 비참해진다
어리석었다 내가
그래도 살아가다보면 증오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해요 오히려 못된 사람이나 범죄자를 보고 증오를 하고 분노하는 건 누군가에겐 좋은 거일수도 잇자나염 물론 그 화가 도를 지나치거나 자신을 태우는 건 나쁜 거지만 무엇을 소모하고 무엇을 얻게 하는지 무엇을 향하는지에 따라 뭐든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잇는 거 같애염
전 그런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한테 막대해서 너무 후회되네요
인간을 증오하여 인간과 증오를 재생산하지 않을 수 있다면 증오도 나쁘지 않을지도
그래도 살아가다보면 증오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해요 오히려 못된 사람이나 범죄자를 보고 증오를 하고 분노하는 건 누군가에겐 좋은 거일수도 잇자나염 물론 그 화가 도를 지나치거나 자신을 태우는 건 나쁜 거지만 무엇을 소모하고 무엇을 얻게 하는지 무엇을 향하는지에 따라 뭐든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잇는 거 같애염
전 그런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한테 막대해서 너무 후회되네요
인간을 증오하여 인간과 증오를 재생산하지 않을 수 있다면 증오도 나쁘지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