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 “인간의 의식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직관을 느낀다는 것은 무엇인가.”


탐구

- 인간의 직관, 선택, 의식적 경험은 생존과정의 부산물로 나타날 수 있다. 즉, 생존·번식에 유리한 정보 처리 방식이 쌓여 무의식적 패턴이 생겨남”




질문2 : “왜 생명은 생존하고 번식하며 확장하려 하는가?”


탐구

- 진화론적: 생존,번식,확장은 유전자와 정보 패턴 유지의 결과

- 정보론적: 안정적 패턴을 유지·확장하는 구조 → 생명체의 특성

- 철학적: 의식은 이 패턴 위에서 목적과 선택을 생성




질문3 : “왜 정보 패턴을 유지하려 하는가?”


탐구

1. 정보 패턴을 유지하려 함 → 생존에 유리

2. 생존하려 함 → 정보 패턴을 유지하게 됨

이 순환은 근본적 질문을 덮는 방식.


- 진화론과 정보론적 설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말할 뿐, “왜 근본적으로 유지하려 하는가?”에 대한 절대적 이유는 제공하지 못함.

즉, 생명과 정보 패턴은 그저 유지되는 구조로 나타났고, 그 구조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존재의 방식.

- 말하자면, “그냥 유지된다”가 가장 근본적인 답일 수 있음.



질문4 : “그렇다면  ‘존재’가 만들어진건 그저 유지되니 만들어진 무작위 결과중 하나인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급발진: “내가 존재고. 내가 증거야. 왜냐면 존재의 산물이 나고 결국 그 존재는 지금 이유를 찾는다는거야. 이유가 없다면 만들면되고 만들면 그게 이유가 돼.”


다시 질문 : “존재가 계속해서 존재해야하는 새로운 이유를 찾고 만들어낸다면 존재의 최종적 이유는 무엇에 가까워질까?”


- 존재와 이유는 서로를 계속 만들어내는 자기생성적 순환구조

-존재가 필요에 따라 새로운 이유를 창조할 수 있으며,그 이유가 존재의 목적이 된다

- 최종적 목적 : “존재가 존재하기 위해 존재한다” → 존재 자체가 자기 증명적 이유이자 목적







결론: 자웅동체 / 홍익인간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