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한테가 아니라 되게 많이 듣는데 이게 뭔뜻이고 좋은뜻임?
철학 잘아시는분들 질문좀여
익명(117.111)
2026-03-05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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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을 이상하게 썼네요 ㅜㅜ 저보고 현대판 칸트같다고 하셔서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약간의 친밀감 표현이겠지 뭐..
좋은 뜻이라고 생각해요. 칸트의 사상은 당연히 위대한 부분도 있고 까이는 부분도 있지만, 인간 자체의 칸트는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고 봅니다. 원리 원칙이 있고 신중하고 신념도 있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요.
답답한 놈이네라는 것임
ㅋㅋㅋㅋㅋㅋ
칸트는 굉장히 올곧은 사람이었습니다. '너무' 올곧았죠. 현대 사회에서 칸트 같은 사람이 있다면 약간 놀림의 대상이 될 수는 있죠. 하지만 저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존중하고 많이 배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