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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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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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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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에 있는 글들은 제가 만든 이론입니다. 


수학문제를 풀 때 한 문제를 가지고 몇시간이고 고민을 해서 풀어본 적이 있는 사람의 경우 보통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인다.


'(알고나면) 이렇게 간단한 걸..' 물론 잠깐의 희열을 느끼지만 결국 풀고나면 그저 답이 당연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답이 분명한 경우는 그저 필연성만 찾으면 된다. 그러나 다양한 사유의 방법론이 가능한 철학의 경우 철학적인 답은 결국 낼 수 없다.


답을 낸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사유의 방법론의 일부만을 사용해서 낸 결론일 뿐이다. 철학의 부분집합적 결론이란 것이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철학이 무의미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바로 결론을 내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생각(철학)을 했는데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면 왜 하냐는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철학의 부분집합적 결론은 내릴 수 있다.


당신이 어떤 주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이유는 그 주제의 철학적 결론이 없기 때문이다.


또 누구도 결론을 내지 못했던 이를테면 미해결(결론) 문제라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문제에 철학적 답을 내려는 것은 오만이다.


그러나 생각을 했다면 답을 내봐야 한다. 결론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오만하게 생각하려 했기 때문인 것이다.


한 인간이 전체를 대표하려는 결론을 낼수는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이론이던 그것은 철학의 부분집합일 뿐이기 때문이며


모든 결론은 철학의 부분집합적 결론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생각을 했으면 결론을 꼭 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