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렵게 쓴 사람 잘못 같네요. 세상이 인공지능이 있어서 무어든 자세하게 편히 알려지게 돼 있는데 칸트 같은 난해자야 뭐
小小食放細屎(183.100)2026-03-06 02:21:00
그리고 수틀리면 안 읽어도 돼요 글자나 책은 대개 딸딸이 같은 거니까
小小食放細屎(183.100)2026-03-06 02:23:00
디시 긴 글은 나도 읽기 힘듬.
ㅡㅡㅡ
책 보면서 좋은 습관 들이셈.
철갤러 1(61.75)2026-03-06 02:31:00
으음... 이렇게 해보세요 글을 요약해서 한줄로 만들고 이걸 나열해보고 어떤식의 구조로 이루어져있지를 따지는거에요
익명(223.39)2026-03-07 12:08:00
답글
책읽으면 뭔가가 달라져야 할거같은데 그냥 눈만 훑은거 같고 남는건 없고.. 정체된거 같고.. 그런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그냥 한문단을 문장 하나만 남기면 어떨까? 다른문단과는 어떤 관계로 이뤄진걸까? 생각하되 조급할수록 안되니까 취미삼아 종종 꾸준히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익명(223.39)2026-03-07 12:10:00
나랑 똑같네...
본문처럼 읽게되는 원인을 생각해보는 걸 추천함 나도 님이랑 비슷함 ㅇㅇ
나도 단순히 습관이 안 들어서, 책이 어려워서, 단어를 몰라서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분석하다 보니까 내가 글을 빨리 읽어야한다는 강박이 있다는 걸 알아내고 또 강박의 원인은 ‘남들보다 빨리‘에서 오는 쓸데없는 경쟁의식이란 걸 알아냄 좆밥인 걸 ㅇㅈ하니 외려 실력이 늘음
그건 어렵게 쓴 사람 잘못 같네요. 세상이 인공지능이 있어서 무어든 자세하게 편히 알려지게 돼 있는데 칸트 같은 난해자야 뭐
그리고 수틀리면 안 읽어도 돼요 글자나 책은 대개 딸딸이 같은 거니까
디시 긴 글은 나도 읽기 힘듬. ㅡㅡㅡ 책 보면서 좋은 습관 들이셈.
으음... 이렇게 해보세요 글을 요약해서 한줄로 만들고 이걸 나열해보고 어떤식의 구조로 이루어져있지를 따지는거에요
책읽으면 뭔가가 달라져야 할거같은데 그냥 눈만 훑은거 같고 남는건 없고.. 정체된거 같고.. 그런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그냥 한문단을 문장 하나만 남기면 어떨까? 다른문단과는 어떤 관계로 이뤄진걸까? 생각하되 조급할수록 안되니까 취미삼아 종종 꾸준히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나랑 똑같네... 본문처럼 읽게되는 원인을 생각해보는 걸 추천함 나도 님이랑 비슷함 ㅇㅇ 나도 단순히 습관이 안 들어서, 책이 어려워서, 단어를 몰라서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분석하다 보니까 내가 글을 빨리 읽어야한다는 강박이 있다는 걸 알아내고 또 강박의 원인은 ‘남들보다 빨리‘에서 오는 쓸데없는 경쟁의식이란 걸 알아냄 좆밥인 걸 ㅇㅈ하니 외려 실력이 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