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여러 형태의 사랑이 있겠지만 이는 삶을 살아갈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애정과 그에 상응하는 결핍의 표현은 상대에 대한 기대의 표상이지, 수단일 뿐입니다.
이 보편적으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이 사랑이라면, 특수한 형태의 사랑은 사랑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됩니다.
나와 죽음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애정을 느낀다면, 이는 사랑의 근원은 죽음이 되게 됩니다.
이는 즉, 상대의 죽음과 나의 죽음을 요청해야만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보편적이지 못한 사랑은 개인적인 삶의 목표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보편타당한 진리는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죽음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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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사랑은 공허로 귀결될듯
진리를 인간 기준에서 생각한다는 것부터 수준이 처참하다 ㅉ 가서 더 공부해라
사랑은 내 심장을 바쳐도 아깝지않은상대에 대한 감정이다 왜 그런 무모한 감정이 생길까 어쩌면 유전자의 의도겠지 그러라고 별풍쏘는 호구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동물적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