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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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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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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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에 있는 글들은 제가 만든 이론입니다.
어디까지 평등할 수 있는가라는 글을 어제 올렸는데 최근 ai의 발달로 평등하지만 평등하지 못한 모순적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쉽게 인간간에 어떤 인간이 한시간 걸려 처리할 일을 어떤 사람은 10분안에 처리한다면 후자가 압도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ai가 그 일을 1초에 끝낼 수 있다면 인간간의 그 차이는 무의미할 정도로 의미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즉, 압도적 차이로 인해 인간간에 차이가 무색해져서 평등해진다는 것이죠. 쉽게 ai미만 잡이라는 겁니다.
이는 사실 계급적으로 ai가 해당분야에서 상위 계급화 된 것이죠. 결국 인간간에 평등도 인간간의 경쟁이 무의미해진다면
그 평등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죠. 물론 그런 평등을 인간이 바라는게 아니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특이점이 정말 온다고 해도 그정도로 인간의 가치가 무가치해지는 경우가 생길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특이점을 넘으면 인간은 AI에게 인간의 필요성을 증명해야할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AI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인간을 배척해야 할 이유가 없지만, 마찬가지로 인간을 굳이 유지시켜야 할 이유도 없으니까요. 아마 모든 존재가 가지고 있는 무작위성(오류)에 기대지 않을까 합니다. 그건 새로운 데이터니까요.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뭔가 두려우면서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일단 강인공지능 나오기전까지 그런 소리 지껄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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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