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철학자가 되고싶으면
익명(211.235)
2026-03-15 14:19:00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인생 왜이렇게 고통이냐
[2]익명(180.189) | 2026-03-15 23:59:59추천 2 -
숲 해탈문
화엄경(61.75) | 2026-03-15 23:59:59추천 1 -
기독교를 믿는 신자분들께
익명(121.165) | 2026-03-15 23:59:59추천 0 -
쿤데라와 고진의 고원이나 비평고원 아는 사람 있냐
[3]래옥(1.225) | 2026-03-15 23:59:59추천 0 -
더이상 바랄게 없다
익명(125.139) | 2026-03-15 23:59:59추천 1 -
과거 현재 미래
[3]익명(61.75) | 2026-03-15 23:59:59추천 0 -
여기사람들 아나키즘 어케생각해?
[7]익명(118.235) | 2026-03-15 23:59:59추천 1 -
좋은 영화 추천해줄게
익명(211.237) | 2026-03-15 23:59:59추천 0 -
일론머스크가 진짜 있을거같냐?ㅋㅋ
[3]N10(115.138) | 2026-03-15 23:59:59추천 0 -
필연적 존재가 어떻게 가능함
[2]이븐하시나(increase9019) | 2026-03-14 23:59:59추천 2
그냥 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지 돈이라는게 저 사람에겐 성공의 기준이였고 그걸위해 평생을 살았으니까 나의 가치관을 확고히 하기위해 저런 말을 하는 거 실제로 영향력이 어느정도 있기도 하고 생계에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거니까 근데 뭐 철학자가 별게 있음? 저 사람처럼 자기가 믿고싶은게 생기고 그에 대한 이유가 타인에게 납득되고 생각의
확장을 이루게 해준다면 그 사람이 철학자인거지 뭐 별게 철학자인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