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쇼펜하우어 칸트 플라톤 소크라테스  공자 노자 석가모니 뭐 이런사람들이  한두세기전 사람임?


수백 수천년전 사람들이잖아?


지금 현대철학이 그리고  이곳의 우리가 떠들면서 사유하고있는 모든것들은 이미 수백 수천년전에 거론되고 사유됐던것들인데





기술은 발전해도 철학적 사유는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아무리 쥐어짜도  진보하지않잖아?


인간의 인지능력으로 알 수있는 한계점이 명확하다는 뜻아닐까?



예컨데 개가 아무리 똑똑해도 미적분을 이해할수는 없듯이 


인간이라는 종의 한계치에 이미 한참전이 도달하고 맴돌고있는거 아니냔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