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구조를 비유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사람은 몸 위에 나무가 있고, 그 나무 위에 새가 앉아있으며, 그 새 위에 바람과 태양이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몸은 사람의 육체적인 몸을 나타낸다, 그리고 나무는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나타낸다, 즉 사람의 감정, 생각, 기억들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고 새는 사람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로서의 진정한 자기 자신을 나타낸다.
사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과 나무를 자기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즉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을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들은 자신이 아니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인 것이다. 즉 진정한 자신은 몸과 나무가 아닌 나무 위의 새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그렇게 관찰자로서의 진정한 자신을 깨달으면 첫번째로 새 위에 있는 바람과 연결될수 있다. 바람은 세상의 모든곳에 있는 보편적인 질서를 나타낸다. 따라서 사람은 그러한 보편적인 질서에 연결되어 항상 무엇이 올바르고 잘못된 것인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느낄수 있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관찰자로서의 진정한 자신을 자각하면 두번째로 새 위에 있는 태양과 연결될수 있다. 태양은 사람의 내면의 진정한 본질과 의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사람은 그러한 자신의 내면의 본질에 연결되어 그것을 세상에 표현하고 전달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즉 세상에 자신의 빛을 전달하고 그리하여 세상에 새로운걸 만들어낼수 있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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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