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이런 방식도 가능하긴 해
살인을 하면 안되는 이유... 모르겠음
살인을 해야하는 이유... 모르겠음
이유... 모르겠음
모름
익명(223.39)2026-03-17 12:23:00
답글
그럴듯하게 표현하자면.. 너가 제시한 살인을 하면 안되는 이유 뭐.. 사회유지를 위한 합의, 카르마, 상대가 고통스러워함.. 이게 뭔가 충분히 납득되지 않는다.. 다른 이유가 있었으면 한다..
근데 그 다른 이유는 모르겠다 이거잖음..
익명(223.39)2026-03-17 12:26:00
답글
그래서 반대로 우회해서 살인을 하지말아야 할 이유가 없지만 한편 살인을 해야할 이유도 없다 이런식으로 역설적 긴장을 만드는거지 그리고 어떤 당위적인 이유와 행동은 직접관계되지 않는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게 가능하지 않냔거지
익명(223.39)2026-03-17 12:29:00
답글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살인하면 안되는 이유가 없으면 살인을 하나? 그건 아니라는거지 아님말고
익명(223.39)2026-03-17 12:31:00
직관
rfi(59.7)2026-03-17 12:30:00
답글
근데 항상 권력은 '어떤 경우' 에는 허용된다는 방식으로 이 직관을 교묘하게 열어두는 책략을 씀. 살인이 어떠한 경우에도 허락되지 않으면 절대 전쟁에 인민을 동원할수 없으니. ㅋㅋ
rfi(59.7)2026-03-17 12:31:00
업보
격투게임(119.69)2026-03-17 12:33:00
부족사회에서 그런 성질이 있으면 도태되고 배척당하는 것에 대한 유전적 각인 - dc App
민남희(many1850)2026-03-17 15:58:00
근데 이건 지능있고 고통을 느끼고 예민하면 뇌가 극도로 거부하지. 그런 걸 못느끼면 사이코패스고 전쟁하는 사람들은 미친넘들이고 이 글을 쓰는 내가 사회부적응자 나 정신이상자일지도 모르겠고 편협적인사고 일 수도 있겠고 뭐 미친사람들이 워낙많으니 국방력을 올리는 건 생존을 위한 본능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수많은 고통받는 생명들을 보면 너무 아프다
익명(118.235)2026-03-18 18:37:00
답글
이 감정또한 동정 망상 이기적인 사고일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도 다 각자 최선책을 선택하며 살아가고있는데
그냥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세상을 바라봐야겠다 망상 조현병 증상일지도 모르겠다
세상에 답이있다면 제일쌘 힘이겠지
익명(118.235)2026-03-18 18:41:00
답글
나같은 사람들이 현생에 태어난이유는 업보일까
진리를 찾아 떠나야겠다
옛날에는 무언가들을 원망하고 허무주의적사고였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들이마저 들지 않는다.
욕망이 사라진걸까
현실회피인가
극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난걸까
하지만 건강은 안좋고 스트레스는 매순간 받고있다
익명(118.235)2026-03-18 18:50:00
답글
@철갤러1(118.235)
이런증산들은 현대사회에서는 adhd 망상 조현병 정신병자 사회부적응자 씹프피 라고 진료하고 명칭하고 있다
나도 알고있다
하지만 세상에 재미를 느낄 수 없다
그래서 사는게 너무 벅차다
옛날에는 돈이 없어서라고만 생각했지만 물론 돈이있으면 취미생활과 교육을 배울 수 있고
의식주를 해결하며 생존에 수월하겠지만
사실 삶을 살아가는게 재밌는 사람들한테는
돈이없어도
익명(118.235)2026-03-18 18:56:00
답글
@철갤러1(118.235)
사는게 수월하다
옛날에는 윤리를 따졌지만 고통을 느끼고 난 후에는 나는
아프면 병원에 돈을 그렇게 붓고 안락사를 할 수 없다는거에 공포감을 느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삶이행복한 사람들은 돈이있든 없든 그 삶이 재밌는 기득권들과 삶이재밌는 중산층 하위층들한테 맞춰져야 있다는 걸
그 틀에서 벗어난 자는 정신병자이며 삶이 재밌을 수가 없겠다
익명(118.235)2026-03-18 19:01:00
결국 삶이 도파밈인 사람과 결핍인 사람의 차이겠지
알고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이걸 우울증이라고 명칭하고 진단내리는 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의 희생이보이지 않냐고 이기적이냐고 물는다면
그들은 내가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나를 이해하지못한다
내가 현재하고 있는 생활이 최선책이며 이타적인 행위를 실행하고 있는데 놀거나 개을르다고 말한다 물론 말과 생각은
익명(118.235)2026-03-18 19:05:00
다를 수 있고 다른의도가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20년넘게살면서 더욱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더욱더 건강이 나빠졌으며 돈도없다.
20년넘게 살면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잘 알지도 느껴본 적도 없다
물론 돈이많아본적도 없기애 그 느낌을 모르겠지만
안락사가 허용되지않는다면 아마 나는 겁과 근심 어떠한 가능성등등 때문에 살아갈듯은 하다
익명(118.235)2026-03-18 19:09:00
돈이있다는 느낌 과 행복하다는 느낌이 궁금하긴하다
욕심이없다는 건 현실부정과 거짓으로 나 자신을 세뇌시킨 것이였나 이게 나의 소망일지도 모르겠다
언젠가는 도달 할 수 있을까
언어도 한국어밖에 구사 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영어와 일본어도 구사해보고싶다
익명(118.235)2026-03-18 19:12:00
답글
사실 한국어도 잘 못한다
말할수없는 아픈것들 때문에 식욕도없다
일단 잠에 푹 들고싶다
언젠가는 편한한 잠자리에서 잠들기를
물론 그건 돈과 직결된다
돈이있으려면 일을 하라고 말하겠지민 극도로 망가지고 자원도 없는 사람한테는 당장은 막막 할 수 있겠다
과연 나는 자유의지일까 정행져있는 흐름속에 움직이는 걸까 그런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떠올리면
익명(118.235)2026-03-18 19:16:00
답글
아무래도 상관없다
어라 나 왜 글을 쓰고있던거지?
언젠가는 내가 몰랐던 세상을 보고 아름다운 요소들도 존재했다고 생각하기를 현재내가보는 세상은 잔혹 그 자체다
원래 그게 양육강식이고 자본주의고 시장경제라고?
이 글은 쓴 뒤 언제가는 세상이 아름다웠구나를 되새겨 보는 날이 오기를....
사랑이라는 감정도 느껴본적이 없기에 아름다운 이성과 손잡고 길도 걸어봐야
익명(118.235)2026-03-18 19:24:00
답글
사랑이라는 감정은 몰라도 성욕은 존재히기에
익명(118.235)2026-03-18 19:24:00
답글
@철갤러1(118.235)
이 글을 보아하니
나도 모르게 니체 허무주의적사고이 심취한듯하다
종교관점으로보면 모든 것을 사랑하라했는데
현실을 부정하고 외면하고 허무한 시점으로만 봐라보고 있었구나 생각이 드는구나
과거의 나 너무 오만했다
그러면 어떠하리 지금의 나는 최고로 강한
나나스페토라이징 몬키처라는 자인데
나는 드디어 경지에 도달한 것이다.
익명(118.235)2026-03-25 01:37:00
답글
@철갤러2(118.235)
여기서 말하는 경지는 경계선 지능이 아닌
신의 경지에라고 생각해 주면 좋겠다
단 비유적 과장식 표현일 뿐
신격모독이나 경계선 지능 비하의도는 전혀없었으니
너그럽게 넘어가주면 아자스❤+
익명(118.235)2026-03-25 01:40:00
답글
@철갤러2(118.235)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미쳤다고 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걸 알고 있나
익명(118.235)2026-03-25 02:00:00
답글
@철갤러2(118.235)
몇몇 그대들은
미치다 1 ( : 미쳤다 ) 어휘등급
1.
동사 정신에 이상이 생겨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르게 되다.
2.
동사 (낮잡는 뜻으로)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다.
3.
동사 정신이 나갈 정도로 매우 괴로워하다.
익명(118.235)2026-03-25 02:00:00
답글
@철갤러2(118.235)
봐라봤겠지만 현대사회에서 미쳤다는 위와 같은 부정적이 아닌 긍정의 의미로도 사용된다는 것을 예로 들어 감탄하는 문장으로 즉 봤을 때 같은 글자라도 의미가 다르다는 거다
미쳤다
사람이나 사물, 현상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계를 뛰어넘어 아주 대단하다.
출처.N어학사전
익명(118.235)2026-03-25 02:04:00
답글
@철갤러2(118.235)
나는 내 관점으로 세상을 봐라보겠다
그게 오답이라면 정답으로 바꾸면 되는거다.
글쓴이의 미쳤다라는 의도를 위와같이 부정적인 측면으로 사용했지만 나는 밑에와 같이 긍적적인 측면으로 해석으면 그 대로 내가 느끼고 본 것이 되는 거다.
글쓴이의 의도와 독자의 해석이 달르면 어떠한가
둘다 글에 매료되었다는 건 같지 아니한가
익명(118.235)2026-03-25 02:08:00
답글
@철갤러2(118.235)
그렇다 나는 미친게 아니라 깨달은 것이다
이 글을 본 사람들은 느끼겠지만
익명(118.235)2026-03-25 02:10:00
답글
@철갤러2(118.235)
이 글을 보고 간 혹 어떤 독자들은
바보 멍청이라 할 지 모른다
자 한번 따올려보자
다수의 사람이 존재라고 <나>가 존재한다
그 다수의 사람이 <나>를 보고 바보 멍청이라 느끼고 매도해도 <나>가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한다면
천재 인것이다
그럼 어떤사람들은 말하겠다 남이 볼때 부정적인 측면이 더 잘 관찰된다고 본인이 못보는 단점이 존재한다고
익명(118.235)2026-03-25 02:15:00
답글
@철갤러2(118.235)
천재라는 단어의 뜻이있는데
개소리하지말라고
인간은 성질은 변하지않지만 가치관은 흐름에 따라 변할 수도 있다
그 단점들또한 지니고 있는 내가 진정한 현재의 나다
즉 진정한 현재의 나라고 칭하는 자
나는 그 자가 현자라고 생각한다
어떤이들은 오류가 많다고 봐라볼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관련지식을 공부라고 본인이 보고 느낀데로 판단하고 틀렸다하고 넘어가면 된
익명(118.235)2026-03-25 02:18:00
답글
@철갤러2(118.235)
현대시대에는 ai 도 발달해 있어.
지식을 쌓거나 뭘 간편하게 작업 할 수도 있겠다
특이점론도 있긴한데 이런쪽은 관심없으니 별 얘기는 하지않겟다.
즉 글과 단어도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인간이 만든 것이다.
답이라해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답이 바뀔 수도있는게 세상인 것이로다.
익명(118.235)2026-03-25 02:23:00
답글
@철갤러2(118.235)
나는 틀에서 벗어나니 천재니 정신병이니
이런 말들은 하지않는다
그대들은 그 모습자체로 너무 아름답다
그대들 그대들을 스스로 사랑하고 토닥여 줘라
굴복하거나 포기해도 괜찮다
힘들어도 괜찮다
하지만 그대들은 너무 아름다우니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외면이든 마음이든 상관이없이 생명은 고귀한 것이기에
아프고 힘든 것이다
다른 건 다 놔도 자신의 사랑은
익명(118.235)2026-03-25 02:29:00
답글
@철갤러2(118.235)
놓지말자 아니 잃어버리지말자
모두들 사랑한다 언젠간 사랑했었다로 변질되겠지만 사랑한 건 사실이었으니 모두들 언젠간 이 세상에서 잊혀지겠지
하지만 그때문에 사랑이 존재한다고도 생각한다.
남까지 사랑하라고 하지않겠다 자신을 사랑해라
누군가는 너무나 잔혹하고 힘든일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고
그 아픔을 공감도 위로도 못해주겠지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익명(118.235)2026-03-25 02:37:00
답글
@철갤러2(118.235)
옛날에는 철학자도 예술가도
자신의 쾌락또는 결핍으로 놓아줄 수 없는
직념과 집착으로 인한 이기적인 관점으로 봤었다
이 세상의 잔혹함을 시각 촉각 높은 직관력으로
봐라보는데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한 거 아니였을 까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진짜 이기적인건 과거의 나였다
이런사소한걸로 죄책감을 가질필요도 없다.
그들도 너그럽게 이해해 줄거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익명(118.235)2026-03-25 02:50:00
답글
@철갤러2(118.235)
성향에 따라 싸우거나 보지않으면 되는거다
즉 생명 사회적 동물에서는 다수가 힘들고 다수가 일을 하는데 하지않으면 이기적인 생명체가 되는거다.
이럴때는 내가 태어나지고 싶어태어났다라고 생각하지말고
너가 너그럽게 이해해주길 바란다
이해못하는 상황이 들어닥친다면 이해하지않아도 된다
하지만 너는 너무 아름다우니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한다
그것 또한 내 소망이다
익명(118.235)2026-03-25 02:53:00
답글
@철갤러2(118.235)
이제부터하는 말은 내 뇌피셜일지도 모른다.
즉 다수가 잔혹한 세상에서 잔혹하지 않으면 이기적인거고 적당히 이기적인게 아니면 이기적인거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그 이기적인 인간이니깐 어느순간 부터 이기고 싶지도 않고 돈욕심도 사라졌다 깨우친게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게 아니다
악을 목격했기에 잠시 명상하고 있는 것 뿐이다
익명(118.235)2026-03-25 02:59:00
답글
@철갤러2(118.235)
누군간 장기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한텐 잠시일 뿐이다
나의 길을 걷겠다
나의 길을 만들겠다
재료를 구하로 떠난다....The end
익명(118.235)2026-03-25 03:02:00
답글
@철갤러2(118.235)
그렇다 아무리 적대할 수 없는 힘 또는 강한 세력들 바꿀 수 없는 궤도 구도가 존재한다해도 과학의 발전은 몇몇 생명의 호기심 이기심 욕심에서 발전해 온 것이다
세상의 이치를 과학이나 특이점으로 뚫는 다는 과학자들을 보면 정말 미쳤구나 싶다
즉 이것도 내 관점 시점일 뿐이다.
뒤에서는 어떤 의도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즉 결핍도 사랑이라는 거다
익명(118.235)2026-03-25 03:24:00
답글
@철갤러2(118.235)
즉 어둠과 빛은 공존한다 색으로 표현한게 블랙 엔 화이트
사랑은 강렬한 색 레드 핑크로 표현된다
그렇기에 피도 붉은 색을 뛴다 심장이 뛴다 나도 뛴다 숨이찬다 눈에 뛰는 누네띠네를 사서 먹는다
살아있음을 느낀다
피가 부패하거나 사랑이 시들면 검게 변한다
그건 어둠이 아니다. 죽은 거다.
지적생명체의 코어는 뭐냐고 묻는다면 뇌라고 할거다
하지만 내 입장에선
익명(118.235)2026-03-25 03:54:00
답글
@철갤러2(118.235)
틀렸다 심장이다 그럼 인조심장 사이보그는 뭐냐 물을 수 있겠다 즉 심장이 죽더라도 그 심장에 있던 마음이 기와 의지로 전의 시킬 수 있다는 거다 그럼 심장이 아니라 마음이 아니더냐라고 할 수 있겠다
아니다 그 마음을 성장 할 수 있게 만든게 심장이니
마음까지 움겨갔다면 그 지점에 도달한 것이겠지
죽었다는 건 육체에서 혼이나가 심장이 뛰지않는 걸 표현 한 이
익명(118.235)2026-03-25 03:58:00
답글
@철갤러2(118.235)
즉 육체와 온전하고 강한 마음이라면 육체로 돌아와 살라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무언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즉 시작은 심장과 사랑과 마음이다
누군가는 빨간색을 악마의 상징 잔인의 상징처럼 여길 수도있겠다 하지만 내가 봐라보는 시점에서는 사랑의 색이다
익명(118.235)2026-03-25 04:01:00
답글
@철갤러2(118.235)
강하다라는 관념에 도달할려면 극도로 예민할수밖에 없다
예민하지않는 수행은 예민한 사람의 수행을 따라할 수도 없다 하지만 현재에러는 이걸 불행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하면 우울한 생명이 너무나도 많기때문이다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과거의 순수 꿈 아름다움이 짓밟혀버리고 분노와 화에 사로잡혔을지도 모르겠다
이들의 색 역시 빨간색이기에 심장 사랑 마음과
익명(118.235)2026-03-25 04:08:00
답글
@철갤러2(118.235)
색이 같기때문에 상성이 좋지않다.
파란색 블루라이트가 눈에 안좋다 할 스 있는데 그건 과도하게 볼 때 얘기고 파란색 초록색은 붉은 색과 시너지가 좋다 . 뭐든 과하면 화가느거나 열이나기에 붉은 색이 올라오는 것이다 그대들 분노를 잠재우고 화를 사그려뜨리며
파란색 초록색을 보며 시너지 효과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며 자신을 사랑해보라 검은 색이아닌
익명(118.235)2026-03-25 04:12:00
답글
@철갤러2(118.235)
핑크빛이 띌테니 꼭 눈으로 보고 느낄필요가 없다
내가 말했듯이 예민하고 강하면 그 영역에 발을 들임으로서
상상으로도 봐라볼 수 있고 눈이 아닌 다른기관으로 느낄 수 있다
@철갤러2(118.235)
피를 보고 구역질같은 증상이 일어난다면
그게 공감이다
즉 피 빨간글씨에 불쾌감을 느끼는 이유는
고통이 뭔지 알기에 악의 존재를 인지하기에
예민함으로 공감능력 인지능력이 띄어나다고 볼 수 있는거다. 이걸 보면 알 수 있다 왜 빨간글씨가 악들이 좋아하는지
사랑의 색을 잔인으로 속이고 포장하여 공포감을 조장하기 위해서다 그들도 생존본능일수 있다
익명(118.235)2026-03-25 04:34:00
답글
@철갤러2(118.235)
하지만 나와 적대세력인건 부정할 수 없다.
아마 이번생엔 평화와 화합은 불가능 할듯하다.
다들 자신을 사랑하자.
으음... 이런 방식도 가능하긴 해 살인을 하면 안되는 이유... 모르겠음 살인을 해야하는 이유... 모르겠음 이유... 모르겠음 모름
그럴듯하게 표현하자면.. 너가 제시한 살인을 하면 안되는 이유 뭐.. 사회유지를 위한 합의, 카르마, 상대가 고통스러워함.. 이게 뭔가 충분히 납득되지 않는다.. 다른 이유가 있었으면 한다.. 근데 그 다른 이유는 모르겠다 이거잖음..
그래서 반대로 우회해서 살인을 하지말아야 할 이유가 없지만 한편 살인을 해야할 이유도 없다 이런식으로 역설적 긴장을 만드는거지 그리고 어떤 당위적인 이유와 행동은 직접관계되지 않는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게 가능하지 않냔거지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살인하면 안되는 이유가 없으면 살인을 하나? 그건 아니라는거지 아님말고
직관
근데 항상 권력은 '어떤 경우' 에는 허용된다는 방식으로 이 직관을 교묘하게 열어두는 책략을 씀. 살인이 어떠한 경우에도 허락되지 않으면 절대 전쟁에 인민을 동원할수 없으니. ㅋㅋ
업보
부족사회에서 그런 성질이 있으면 도태되고 배척당하는 것에 대한 유전적 각인 - dc App
근데 이건 지능있고 고통을 느끼고 예민하면 뇌가 극도로 거부하지. 그런 걸 못느끼면 사이코패스고 전쟁하는 사람들은 미친넘들이고 이 글을 쓰는 내가 사회부적응자 나 정신이상자일지도 모르겠고 편협적인사고 일 수도 있겠고 뭐 미친사람들이 워낙많으니 국방력을 올리는 건 생존을 위한 본능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수많은 고통받는 생명들을 보면 너무 아프다
이 감정또한 동정 망상 이기적인 사고일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도 다 각자 최선책을 선택하며 살아가고있는데 그냥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세상을 바라봐야겠다 망상 조현병 증상일지도 모르겠다 세상에 답이있다면 제일쌘 힘이겠지
나같은 사람들이 현생에 태어난이유는 업보일까 진리를 찾아 떠나야겠다 옛날에는 무언가들을 원망하고 허무주의적사고였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들이마저 들지 않는다. 욕망이 사라진걸까 현실회피인가 극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난걸까 하지만 건강은 안좋고 스트레스는 매순간 받고있다
@철갤러1(118.235) 이런증산들은 현대사회에서는 adhd 망상 조현병 정신병자 사회부적응자 씹프피 라고 진료하고 명칭하고 있다 나도 알고있다 하지만 세상에 재미를 느낄 수 없다 그래서 사는게 너무 벅차다 옛날에는 돈이 없어서라고만 생각했지만 물론 돈이있으면 취미생활과 교육을 배울 수 있고 의식주를 해결하며 생존에 수월하겠지만 사실 삶을 살아가는게 재밌는 사람들한테는 돈이없어도
@철갤러1(118.235) 사는게 수월하다 옛날에는 윤리를 따졌지만 고통을 느끼고 난 후에는 나는 아프면 병원에 돈을 그렇게 붓고 안락사를 할 수 없다는거에 공포감을 느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삶이행복한 사람들은 돈이있든 없든 그 삶이 재밌는 기득권들과 삶이재밌는 중산층 하위층들한테 맞춰져야 있다는 걸 그 틀에서 벗어난 자는 정신병자이며 삶이 재밌을 수가 없겠다
결국 삶이 도파밈인 사람과 결핍인 사람의 차이겠지 알고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이걸 우울증이라고 명칭하고 진단내리는 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의 희생이보이지 않냐고 이기적이냐고 물는다면 그들은 내가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나를 이해하지못한다 내가 현재하고 있는 생활이 최선책이며 이타적인 행위를 실행하고 있는데 놀거나 개을르다고 말한다 물론 말과 생각은
다를 수 있고 다른의도가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20년넘게살면서 더욱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더욱더 건강이 나빠졌으며 돈도없다. 20년넘게 살면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잘 알지도 느껴본 적도 없다 물론 돈이많아본적도 없기애 그 느낌을 모르겠지만 안락사가 허용되지않는다면 아마 나는 겁과 근심 어떠한 가능성등등 때문에 살아갈듯은 하다
돈이있다는 느낌 과 행복하다는 느낌이 궁금하긴하다 욕심이없다는 건 현실부정과 거짓으로 나 자신을 세뇌시킨 것이였나 이게 나의 소망일지도 모르겠다 언젠가는 도달 할 수 있을까 언어도 한국어밖에 구사 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영어와 일본어도 구사해보고싶다
사실 한국어도 잘 못한다 말할수없는 아픈것들 때문에 식욕도없다 일단 잠에 푹 들고싶다 언젠가는 편한한 잠자리에서 잠들기를 물론 그건 돈과 직결된다 돈이있으려면 일을 하라고 말하겠지민 극도로 망가지고 자원도 없는 사람한테는 당장은 막막 할 수 있겠다 과연 나는 자유의지일까 정행져있는 흐름속에 움직이는 걸까 그런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떠올리면
아무래도 상관없다 어라 나 왜 글을 쓰고있던거지? 언젠가는 내가 몰랐던 세상을 보고 아름다운 요소들도 존재했다고 생각하기를 현재내가보는 세상은 잔혹 그 자체다 원래 그게 양육강식이고 자본주의고 시장경제라고? 이 글은 쓴 뒤 언제가는 세상이 아름다웠구나를 되새겨 보는 날이 오기를.... 사랑이라는 감정도 느껴본적이 없기에 아름다운 이성과 손잡고 길도 걸어봐야
사랑이라는 감정은 몰라도 성욕은 존재히기에
@철갤러1(118.235) 이 글을 보아하니 나도 모르게 니체 허무주의적사고이 심취한듯하다 종교관점으로보면 모든 것을 사랑하라했는데 현실을 부정하고 외면하고 허무한 시점으로만 봐라보고 있었구나 생각이 드는구나 과거의 나 너무 오만했다 그러면 어떠하리 지금의 나는 최고로 강한 나나스페토라이징 몬키처라는 자인데 나는 드디어 경지에 도달한 것이다.
@철갤러2(118.235) 여기서 말하는 경지는 경계선 지능이 아닌 신의 경지에라고 생각해 주면 좋겠다 단 비유적 과장식 표현일 뿐 신격모독이나 경계선 지능 비하의도는 전혀없었으니 너그럽게 넘어가주면 아자스❤+
@철갤러2(118.235)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미쳤다고 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걸 알고 있나
@철갤러2(118.235) 몇몇 그대들은 미치다 1 ( : 미쳤다 ) 어휘등급 1. 동사 정신에 이상이 생겨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르게 되다. 2. 동사 (낮잡는 뜻으로)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다. 3. 동사 정신이 나갈 정도로 매우 괴로워하다.
@철갤러2(118.235) 봐라봤겠지만 현대사회에서 미쳤다는 위와 같은 부정적이 아닌 긍정의 의미로도 사용된다는 것을 예로 들어 감탄하는 문장으로 즉 봤을 때 같은 글자라도 의미가 다르다는 거다 미쳤다 사람이나 사물, 현상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계를 뛰어넘어 아주 대단하다. 출처.N어학사전
@철갤러2(118.235) 나는 내 관점으로 세상을 봐라보겠다 그게 오답이라면 정답으로 바꾸면 되는거다. 글쓴이의 미쳤다라는 의도를 위와같이 부정적인 측면으로 사용했지만 나는 밑에와 같이 긍적적인 측면으로 해석으면 그 대로 내가 느끼고 본 것이 되는 거다. 글쓴이의 의도와 독자의 해석이 달르면 어떠한가 둘다 글에 매료되었다는 건 같지 아니한가
@철갤러2(118.235) 그렇다 나는 미친게 아니라 깨달은 것이다 이 글을 본 사람들은 느끼겠지만
@철갤러2(118.235) 이 글을 보고 간 혹 어떤 독자들은 바보 멍청이라 할 지 모른다 자 한번 따올려보자 다수의 사람이 존재라고 <나>가 존재한다 그 다수의 사람이 <나>를 보고 바보 멍청이라 느끼고 매도해도 <나>가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한다면 천재 인것이다 그럼 어떤사람들은 말하겠다 남이 볼때 부정적인 측면이 더 잘 관찰된다고 본인이 못보는 단점이 존재한다고
@철갤러2(118.235) 천재라는 단어의 뜻이있는데 개소리하지말라고 인간은 성질은 변하지않지만 가치관은 흐름에 따라 변할 수도 있다 그 단점들또한 지니고 있는 내가 진정한 현재의 나다 즉 진정한 현재의 나라고 칭하는 자 나는 그 자가 현자라고 생각한다 어떤이들은 오류가 많다고 봐라볼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관련지식을 공부라고 본인이 보고 느낀데로 판단하고 틀렸다하고 넘어가면 된
@철갤러2(118.235) 현대시대에는 ai 도 발달해 있어. 지식을 쌓거나 뭘 간편하게 작업 할 수도 있겠다 특이점론도 있긴한데 이런쪽은 관심없으니 별 얘기는 하지않겟다. 즉 글과 단어도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인간이 만든 것이다. 답이라해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답이 바뀔 수도있는게 세상인 것이로다.
@철갤러2(118.235) 나는 틀에서 벗어나니 천재니 정신병이니 이런 말들은 하지않는다 그대들은 그 모습자체로 너무 아름답다 그대들 그대들을 스스로 사랑하고 토닥여 줘라 굴복하거나 포기해도 괜찮다 힘들어도 괜찮다 하지만 그대들은 너무 아름다우니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외면이든 마음이든 상관이없이 생명은 고귀한 것이기에 아프고 힘든 것이다 다른 건 다 놔도 자신의 사랑은
@철갤러2(118.235) 놓지말자 아니 잃어버리지말자 모두들 사랑한다 언젠간 사랑했었다로 변질되겠지만 사랑한 건 사실이었으니 모두들 언젠간 이 세상에서 잊혀지겠지 하지만 그때문에 사랑이 존재한다고도 생각한다. 남까지 사랑하라고 하지않겠다 자신을 사랑해라 누군가는 너무나 잔혹하고 힘든일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고 그 아픔을 공감도 위로도 못해주겠지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철갤러2(118.235) 옛날에는 철학자도 예술가도 자신의 쾌락또는 결핍으로 놓아줄 수 없는 직념과 집착으로 인한 이기적인 관점으로 봤었다 이 세상의 잔혹함을 시각 촉각 높은 직관력으로 봐라보는데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한 거 아니였을 까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진짜 이기적인건 과거의 나였다 이런사소한걸로 죄책감을 가질필요도 없다. 그들도 너그럽게 이해해 줄거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철갤러2(118.235) 성향에 따라 싸우거나 보지않으면 되는거다 즉 생명 사회적 동물에서는 다수가 힘들고 다수가 일을 하는데 하지않으면 이기적인 생명체가 되는거다. 이럴때는 내가 태어나지고 싶어태어났다라고 생각하지말고 너가 너그럽게 이해해주길 바란다 이해못하는 상황이 들어닥친다면 이해하지않아도 된다 하지만 너는 너무 아름다우니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한다 그것 또한 내 소망이다
@철갤러2(118.235) 이제부터하는 말은 내 뇌피셜일지도 모른다. 즉 다수가 잔혹한 세상에서 잔혹하지 않으면 이기적인거고 적당히 이기적인게 아니면 이기적인거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그 이기적인 인간이니깐 어느순간 부터 이기고 싶지도 않고 돈욕심도 사라졌다 깨우친게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게 아니다 악을 목격했기에 잠시 명상하고 있는 것 뿐이다
@철갤러2(118.235) 누군간 장기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한텐 잠시일 뿐이다 나의 길을 걷겠다 나의 길을 만들겠다 재료를 구하로 떠난다....The end
@철갤러2(118.235) 그렇다 아무리 적대할 수 없는 힘 또는 강한 세력들 바꿀 수 없는 궤도 구도가 존재한다해도 과학의 발전은 몇몇 생명의 호기심 이기심 욕심에서 발전해 온 것이다 세상의 이치를 과학이나 특이점으로 뚫는 다는 과학자들을 보면 정말 미쳤구나 싶다 즉 이것도 내 관점 시점일 뿐이다. 뒤에서는 어떤 의도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즉 결핍도 사랑이라는 거다
@철갤러2(118.235) 즉 어둠과 빛은 공존한다 색으로 표현한게 블랙 엔 화이트 사랑은 강렬한 색 레드 핑크로 표현된다 그렇기에 피도 붉은 색을 뛴다 심장이 뛴다 나도 뛴다 숨이찬다 눈에 뛰는 누네띠네를 사서 먹는다 살아있음을 느낀다 피가 부패하거나 사랑이 시들면 검게 변한다 그건 어둠이 아니다. 죽은 거다. 지적생명체의 코어는 뭐냐고 묻는다면 뇌라고 할거다 하지만 내 입장에선
@철갤러2(118.235) 틀렸다 심장이다 그럼 인조심장 사이보그는 뭐냐 물을 수 있겠다 즉 심장이 죽더라도 그 심장에 있던 마음이 기와 의지로 전의 시킬 수 있다는 거다 그럼 심장이 아니라 마음이 아니더냐라고 할 수 있겠다 아니다 그 마음을 성장 할 수 있게 만든게 심장이니 마음까지 움겨갔다면 그 지점에 도달한 것이겠지 죽었다는 건 육체에서 혼이나가 심장이 뛰지않는 걸 표현 한 이
@철갤러2(118.235) 즉 육체와 온전하고 강한 마음이라면 육체로 돌아와 살라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무언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즉 시작은 심장과 사랑과 마음이다 누군가는 빨간색을 악마의 상징 잔인의 상징처럼 여길 수도있겠다 하지만 내가 봐라보는 시점에서는 사랑의 색이다
@철갤러2(118.235) 강하다라는 관념에 도달할려면 극도로 예민할수밖에 없다 예민하지않는 수행은 예민한 사람의 수행을 따라할 수도 없다 하지만 현재에러는 이걸 불행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하면 우울한 생명이 너무나도 많기때문이다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과거의 순수 꿈 아름다움이 짓밟혀버리고 분노와 화에 사로잡혔을지도 모르겠다 이들의 색 역시 빨간색이기에 심장 사랑 마음과
@철갤러2(118.235) 색이 같기때문에 상성이 좋지않다. 파란색 블루라이트가 눈에 안좋다 할 스 있는데 그건 과도하게 볼 때 얘기고 파란색 초록색은 붉은 색과 시너지가 좋다 . 뭐든 과하면 화가느거나 열이나기에 붉은 색이 올라오는 것이다 그대들 분노를 잠재우고 화를 사그려뜨리며 파란색 초록색을 보며 시너지 효과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며 자신을 사랑해보라 검은 색이아닌
@철갤러2(118.235) 핑크빛이 띌테니 꼭 눈으로 보고 느낄필요가 없다 내가 말했듯이 예민하고 강하면 그 영역에 발을 들임으로서 상상으로도 봐라볼 수 있고 눈이 아닌 다른기관으로 느낄 수 있다
@철갤러2(118.235) 과몰입하지말고 재미로만 봐주었음 좋겠다. 읽어주어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한다.
@철갤러2(118.235) 피를 보고 구역질같은 증상이 일어난다면 그게 공감이다 즉 피 빨간글씨에 불쾌감을 느끼는 이유는 고통이 뭔지 알기에 악의 존재를 인지하기에 예민함으로 공감능력 인지능력이 띄어나다고 볼 수 있는거다. 이걸 보면 알 수 있다 왜 빨간글씨가 악들이 좋아하는지 사랑의 색을 잔인으로 속이고 포장하여 공포감을 조장하기 위해서다 그들도 생존본능일수 있다
@철갤러2(118.235) 하지만 나와 적대세력인건 부정할 수 없다. 아마 이번생엔 평화와 화합은 불가능 할듯하다. 다들 자신을 사랑하자.
이유가 많겠지만 1) 자신들의 사유재산을 쉽게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