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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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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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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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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예전에 학생때 국어선생이 자신은 너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고 했었다. 너무 이쁘다나, 너무 맛있다의 경우에도 싫다는 것이다.


너무라는 뜻은 과하다이며 자체로 부정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보니 너무 이쁘다란 말을 하는 사람은


질투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다. 또 어떤 선생은 자신은 섹시하다는 말을 싫어한다고 했었다.


그 이유는 섹시하다는 말은 곧 너랑 섹스를 하고 싶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보니 일리가 있어보였다.


예를 들어 성인인 사람이 미성년자에게 섹시하다고 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못할 수도 있어보인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단어가 한가지 있는데 바로 인간적이란 단어가 그렇다. 


예를 들어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사건의 경우 매우 비인간적인 사건이라고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그런데 그런 범죄는 누가 행한 것인가? 바로 인간이 한 것이다. 인간이 한 것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 것이다.


결국 나쁜 짓을 해도 그것도 인간적이라 표현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 긍정적인 의미로 쓰일 때는 착한 행위를 하는 사람에게 인간적이라고도 한다. 


만약 착한 행위가 인간스러운 것이라면 착한 행위는 그저 인간으로써 당연한 행위이기 때문에 칭찬도 필요없다.


결론을 정리하자면 나에게 인간스럽다라는 말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행위에 적용할 수 있는 단어라 느껴진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