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하면 굉장히 심오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그런데 사실은 '그 반대야' 




'철학'은 간단명료하고, 굉장히 현실적인 학문인건데 ㄷㄷㄷ



모르겠으면, 이것만 알아두면 돼




1. 철학은 "왜?" 라는 질문을 계속 물어보는 타입이야.



그러니까 어떠한 현상에 대해 "왜" 그럴까? 저건 "왜" 그렇게 된걸까?에 대해서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파고 들어가는 '학문'이야.




2. 과학의 '상위호환'이 철학이야



애초에 '철학'은 모든학문을 아우르는 가장 큰범위의 학문이야.


"왜?"라는 걸 중점으로, 어떠한 현상의 본질적인 측면 까지 파고 드는게 "철학"의 기본 매커니즘이거든?




'과학' = 데이터(물리)의 실험으로 '보편법칙'을 알아내는 학문


철학 = 그 모든것을 아우르는 다양한 현상의 '보편법칙'을 알아내는 학문



즉, '과학'은 철학에서 분리되었다고 말하는게 맞아.


지구과학, 사회과확, 통계학, 물리학 이런게 "모두" 철학에서 분리되어 "독립"한 학문이야.




3. '철학'은 크게 두가지 유형이 있어



첫째. '논증'을 계속 엮어서 만드는 '학문' 


이러한 '철학'의 특징은 '논리+논리+논리+논리= 결론' 구조야. 




둘째. "통찰형" 철학형


1) 이러한 '철학'의 특징은 한번에 "통찰형 문장"을 제시해 


2) 예를 들면,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라고 말한게 "통찰형 철학구조"야.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무슨 뜻일까 → 왜 말했을까? ) 에 대해서 '수학문제' 풀어가듯 논리적으로 푸는게 '철학'이야.


ex) 1.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인간은 대부분 제대로 알지 못한다 → 사실 제대로 아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 왜냐하면 '지식'과 '지혜'는 다르기 때문이다 → '지식'은 이해를 하지 않아도 암기가능한 부분이지만 → '지혜'는 암기를 넘어 "통찰"의 가까운 것을 느껴야 한다 그렇다면, '왜' 통찰을 통해서만 우리는 이해를 할수 있는 것일까? → 그 이유는, '말'은 필연적으로 분리성이 있기 때문이다. → 왜? 말이 필연적 분리성이 일어날까? → .........



이런식으로 "왜?"를 계속 물고, 또 물고, 또 물고, 또 물고 넘어져서 "보편법칙"을 발견하는 학문이라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을 설명하기 위해, 최소 10페이지 이상의 논리적 설명과 귀결과정이 있어야 '철학'인거야. 



즉, '철학'은 본질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야. 




4. 철학은 "감수성"과는 아예 거리가 멀다. 



사람들은 보통 '철학적 사색'을 한다 라고 얘기하지. 그러면서 이러한 얘기를 해



"우주는 너무 크고, 인간은 한줌의 재밖에 안된다" "우린 하나의 먼지에 가깝다" 




보통 이런식으로 "감성" 으로 느끼거...든??? 이거 "철학" 아니야.


철학의 기본원칙은 "감수성"부터 박살내고 시작하는거야. 저건 그냥 "감상"이라고 ㄷㄷㄷ 



"우주는 너무 크고, 인간은 한줌의 재밖에 안된다" → 그것에 대한 '철저한 논리구조'가 필연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ex1) 그러니까 "우주는 너무 크고, 인간은 한줌의 재밖에 안된다" 라고 느꼈으면 


→ "왜" 그렇게 느꼈는지 에 대해 하루종일, 아님 '논리의 개연'이 납득될때까지 풀어가는게 '철학'의 기본 원칙이야



ex2) "우주는 너무 크고, 인간은 한줌의 재밖에 안된다" 라고 남들에게 말할거라면


→ "왜" 그렇게 말하는건지를, 본인만의 '철학이념'을 근거로 '논리적 완결성'을 갖춘 상태로 말해야 하는게 '철학'이야. 



ex3) "우주는 너무 크고, 인간은 한줌의 재밖에 안된다" 에 대해 '논리근거'는 없는데, '직관적'으로 보인다면


→ 그게 바로 '통찰형 철학'이야. 그 다음에, 저 말의 '본질구조'를 하나하나 풀어가는게 '철학'이라고




5. 철학은 "왜"를 물어가며, "보편원칙"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철학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둘 중' 하나야. 



첫번째. "통찰형 철학"을 먼저 제시한후, "독자"가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이다. '시적은유"가 포함된 '문학적 예술성"까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두번째. "감상적 느낌"을 애매모호 하게 말했다. 철학은 애초에 "애매모호함" 이랑은 아예 거리가 멀어. 



6. 나의 발언을 납득 가능하게 'ai'에게 물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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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철학"은 감상의 영역이 아니야


"논리검증"의 영역임으로, 철학은 '명료+명확' 해야 철학이야.



즉, "어려운 현상"을 가장 쉽게 풀어내는 것 = "철학"




결론 < 철학의 특징 >



1. 사람들은 '철학'에 대해 대부분 잘못알고 있다. '철학'은 지식이 아니다.


2. 철학은 '감수성'과는 아예 거리가 멀다. 대부분은 '몽상'이다.


3. 철학은 "왜?"를 물어보며 "보편법칙"을 찾아내는 학문이다.


4. 철학은 '모든학문'의 근원이다


5. 철학은 "논증형/ 통찰형 " 이렇게 대부분 스타일이 있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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